한인교회
신학교육에 평생 바쳐온 최영치 목사
"조직신학 원서 하나하나 맞추면서 다시 번역하고 덩어리화해서 하나로 묶었죠" 이제는 60세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빌로크 루이스의 조직신학(1991)을 강의하면서 
“혈맹 지켜달라” 한국교계, 美 대사에 호소
한국교회 목사와 장로 3만여명을 대상으로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에 반대하는 서명을 받아낸 ‘국가안보를 위한 기독교긴급행동(이하 기독교긴급행동)’이 서명지를 주한 미국 대사관에 
뉴욕소망성결교회 창립 10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 가져
뉴욕소망성결교회는 1996년 9월1일 황하균 목사 가정 5명과 6명의 성도가 모여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다. 뉴욕소망성결교회는 한인들 거주율이 적은 퀸즈빌리지에 위치하고 
CCCNY 선정, 김남수 목사 올해의 목회자상 수상

[송흥용 칼럼] 미국 주류 교단들이 사활을 건 정책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한 평신도협이 되길 소망’
2기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의장 이종미 집사)가 지난달 말에 출범한 후 간담회를 통해 사업계획을 밝혔다. 평신도협은 7일 오후 7시에 금강산(플러싱) 식당에서 
퀸즈중앙장로교회, 정명자 권사 찬양간증집회

[유태웅 찬양칼럼] 저러고도 찬양할 수 있나?
프로골퍼 최경주, 기아대책에 4천만원 기부
기아대책 홍보대사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가 10년지나면..'2세 사역에 따라 교회 판도 바뀔 것'
이동진 목사(새 소망 침례교회)는 이번 대회에서 북가주 7개 각 교회협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한인교회들이 하루빨리 2세를 키워내고 한인 교회들이 이들을 지도할 역량을 갖추고 준비되야한다는 것이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 5차 임실행위원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홍 목사) 제 5차 임실행위원회가 7일 오전 10시30분에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경건회에 이어 지식인들 “반미를 자주라고 말하지 말라”
각계의 원로와 학자 등 지식인들이 전시작전통제권 
[레바논 여행기 1] 석유 대신 물이 있는 나라, 레바논

뉴욕신학대 가을학기 개강예배
뉴욕신학대학교(학장 권오현 목사)에서 9월 4일 오후 6시 30분에 개강예배를 드렸다. 이날 신입생 5명이 새로 입학한 가운데 1부 개강예배에 이어 2부 신성능 교수의 신학 특강이 버클리한인장로교회, 창립이래 계속된 봉사활동
버클리한인장로교회(서신일 목사)는 학생비율이 유난히 많다. 80%가 대학교를 다니거나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