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베다니장로교회, 단기선교 및 입양아 잔치 등 활발한 여름 사역 펼쳐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다양하고 특색 있는 행사들로 활발한 여름 사역을 펼치고 있다. 먼저 교회는 지난 6월 6일 부터 13일까지 7박 8일간 혼두라스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총 31명의 단기선교팀은 혼두라스 프로그… 
장신대 박사과정 학생들, 애틀랜타서 목회 흐름 견학
한국 장로회신학대학원 목회신학 박사과정 학생들이 지난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신형섭 교수(장로회신학대학 기독교교육과)의 인솔하에 애틀랜타를 방문한 학생들은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워싱톤DC, … 
애틀랜타교협, 독립교단 목회자 초청 간담회 가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지난 22일 정기임원월례회 모임 및 독립교단 목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협 임원진과 순복음 예수사랑교회 김한나 목사, 새언약 교회의 최선준 목사, 컴버랜드… 
한인교회, 소녀상 건립기금 1만달러 쾌척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지난 22일(목) 소녀상 건립기금 1만달러를 애틀랜타평화의소녀상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전달했다. 
PCA 총회장에 한인 2세 알렉산더 전 박사 선출
PCA(미국장로회) 총회장에 한인 2세 알렉산더 전(Alexander Jun, 48) 박사가 선출됐다. 전 박사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서 열린 제45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선출됐다. 미국 주류교단에서 한인이 총회장이 … 
호산나복음화대회, 뉴저지 교회들에 새로운 활력 주며 폐회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에 진행된 2017년 뉴저지 호산나복음화대회가 뉴저지 교회들에 많은 도전과 과제들을 전하면서 25일 폐회했다. 호산나복음화대회 3일째이자 마지막날 집회가 25일 오후6시 한소망교회에서 진행됐다. 지난 3… 
호산나대회 이튿날 “이민교회의 성장은 1세대의 회개로부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주최하는 2017 호산나복음화대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한소망교회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대회 이튿날인 24일 권준 목사가 1세대를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1.5세 목회자인 권준 목… 
“새로운 신학적 기독 지성인의 롤 모델 키우고파”
미국 워싱턴 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과 큐리오스 인터내셔널(대표 정성욱 교수)에서 '2017 서울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와 '2017 서울 C. S. 루이스 컨퍼런스'를 6월 26일과 7월 3일 1주 간격으로 개최한다. 
뉴저지 호산나전도대회 첫날 뜨거운 집회 열기...“교회여 다시 서자”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주최하는 호산나2017복음화대회가 강사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23일 오후8시 한소망교회(담임 김귀안 목사)에서 개최됐다.‘교회, 다시 부르심 앞에 서자!’는 주… 
“과거 아닌 ‘지금’ 역사하시는 주님 전한다”
오륜교회는 대형교회다.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 매년 대학·청년부 새신자만 1천~1천3백명 가량 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 교회를 개척하고 지금까지 담임하고 있는 김은호 목사는 이런 것을 두고 '성공'이라 부르지 않았다. 성장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본 성경의 결론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권의 결론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성경을 쓰신 하나님의 의도는 제대로 알고 읽어야 하지 않을까? 김권수 목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성경 공부’를 시작한 계… 
미주성결 남가주교역자회 수련회 열려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회장 김회창 목사) 가족수련회가 엘에이동지방회, 엘에이지방회, 남서부지방회는 물론, 북가주지방회까지 참석한 가운데 벤추라 하버에 위치한 포포인트 리조트에서 열렸다. 
나성제일교회 50주년 맞이 기념 음악회
나성제일교회(담임 김문수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지난 18일 주일 저녁에 본당에서 열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이상영 단장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연습했다. 전 교인이 하나되는 뜻깊은 음악회가 … 
“더 좋은 교회가 되겠습니다”
올림픽장로교회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감사예배를 18일에 드렸다. 최근 이전한 3020 Wilshire Bl. 예배당은 교인들과 축하객들로 가득차서 자리가 부족할 지경이었다. 사회는 이 교회를 개척한 1세대인 정장수 담임목사가 맡았고… 
기독한의사협 정기 모임 및 선교보고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는 지난 11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소망장로교회에서 열린 6월 정기예배 모임에서 아프리카 부룬디의 신인환 선교사로부터 한센인 의료치료 선교보고를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