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남가주교협, 버지니아공대일주년추모회’ 가진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신승훈 목사)가 오는 16일 오후 2시 LA한인회관 강당에서 ‘버지니아공대일주년추모회’를 가진다. 
캠퍼스가 살아야 미래가 산다
시애틀에는 유난히 학교가 많다. UW을 비롯해 곳곳에 커뮤니티 컬리지가 자리하고 있다. 올림피아에서 노스 시애틀까지, 이곳 한인 학생이라면 캠퍼스 어디에선가 이 사람을 만나 본 경험을 갖고 있다. DFC 서두만 목사가 그 주인… 
순복음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을 가졌나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힐러리 클린턴(Clinton), 버락 오바마(Obama) 상원의원이 지난 주일 미국의 기독교 단체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각자의 신앙적 견해를 밝혔다. 목회를 잠시 잊고 떠나자!
남가주 목사회(회장 김재연 목사)는 목회자 친목 도모 및 위로를 목적으로 5월 5-7일 '세도나' 무료 관광여행을 갖는다. 이번 무료 관광은 아주관광 박충식 사장의 배려로 '세도나'를 향한 관광 버스 2대를 제공받아 열리게 된 것… ‘남가주 목회자들이 함께했어요’
남가주목회자 세미나가 14일 막을 내렸다. 2회를 맞은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동양선교교회 임동선 원로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참여한 목회자들은 세미나를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말씀도 전해 들었다. 
탁구로 친선 다지는 목회자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순원)는 지난 14일(월) '1회 목회자 친선탁구대회'를 뉴욕탁구장에서 실시했다. 순복음뉴욕, 33년만에 맨하탄 성전 마련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가 33년만에 맨하탄에 성전을 마련했다. 1975년 맨하탄 33가의 미국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시작했던 순복음뉴욕교회는 1992년 퀸즈성전의 시대를 열며 맨하탄과 
목사회 4

목사회

목사회탁구

탁구로 친선 다진 목회자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순원)는 지난 14일(월) '1회 목회자 친선탁구대회'를 뉴욕탁구장에서 실시했다. 
순복음뉴욕교회, 33년만에 맨하탄 성전 마련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가 33년만에 맨하탄에 성전을 마련했다. 1975년 맨하탄 33가의 미국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시작했던 순복음뉴욕교회는 1992년 퀸즈성전의 시대를 열며 맨하탄과 
[황희영 창조과학칼럼]공룡 한 마리 이해하기
일반인이 공룡 한 마리를 이해하고 싶다면 어떤 공부를 해야할까? 공룡은 신문의 과학란에서 자주 접하며 웬만한 메스컴의 단골 메뉴다. 세월이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호기심을 최고로 자극하고 있고, 비스니스 면에서도… 
워싱턴 지역 지구촌 생명지킴이 첫 모임
워싱턴 지역 ‘지구촌 생명 지킴이’들은 지난 1월 28일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5명의 어린아이들을 결연시켜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