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승우 칼럼]같은 일도 다르게 합니다
오늘은 올해 추수감수주일이며 오는 27일은 감사절입니다. 아시는 대로 우리가 사는 미국에서의 감사절은 전통적으로 매년 11월 네 번째 주 목요일로 정해져 있지만 행정상으로는 해마다 대통령이 
[문광수 칼럼]추수감사절을 맞이하면서
미국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세계를 주도하는 나라가 되었느냐고 물으면 대답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감사로 시작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1620년 9월16일 102명의 청교도들은 김준식 목사,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차기 담임목사로 확정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새 담임목사로 뉴저지 에리자베스 한인장로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는 김준식 목사가 청빙된다.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대학 지원, 에세이는 잘 준비하고 계십니까?(2)
지난 주에는 대학 지원 에세이 문제에 꼭 끼어있기 마련인 "왜 우리 학교를 지원하는가? 하는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지금쯤 학생들이 에세이를 쓰느라 
굿스푼3

200명 라티노 노동자들, 풍성한 추수감사 오찬에 감동
추수감사절을 맞은 한인들이 지역 사회 라티노 노동자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베풀고 선물을 증정하면서 감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200여 라티노 노동자들, 추수감사 오찬에 감동
구세군, 추수감사절 이웃사랑 전해
시카고 한인 구세군을 중심으로 추수감사절의 따뜻한 사랑이 커뮤니티로 전달됐다. 시카고 한인 구세군은 자선냄비와 각종 사업으로 이 지역사회에서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만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지역초청행사를 가진 것은 … 
구세군교회, 추수감사절 이웃사랑 전해
시카고 한인 구세군을 중심으로 추수감사절의 따뜻한 사랑이 커뮤니티로 전달됐다. 시카고 한인 구세군은 자선냄비와 각종 사업으로 이 지역사회에서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만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지역초청행사를 가진 것은 … 교회가 필요로 하는 음악인 키우니, “기적, 또 기적…”
화요일 오후 갈릴리감리교회 예배당을 웅장한 테너의 목소리가 휘감고 지나가자 예배당에 예배자의 은혜와 감동이 문 밖까지 흘러 나왔다. 문에 귀를 대자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들렸다... 추수감사절, 감사의 마음 담아~

풍성한 감사주일, 영혼 추수도 풍성히
지난 23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은 북가주교회행사들은 각 교회 별 한어부-영어부 연합예배를 드리며, 풍성한 주일을 맞았다.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는 ‘한 영혼을 주님께’라는 주제 아래 한 영혼 전도집회를 계획해 진행했 감사하는 것, 최고 25% 행복감 증진시켜
최대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을 맞은 미국. 그러나 세계적 경제불황으로 생활 속 감사거리를 찾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크리스천포스트 지는 최근 “나쁜 일이 일어날 때 어떻게 감사할 수 있는 
‘올 크리스마스엔 기독교 장난감 선물을’
성탄절이 가까워 온다. 이 시즌이 되면 자녀들의 장난감을 사기 위해 분주한 부모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한인교회들도 성탄을 맞은 유년부 선물을 준비하느라 바쁜 풍경이다. 
성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