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바이올린선율과 함께 하는 간증집회
오클랜드한인연합감리교회(이강원 목사)가 한국교회 순교자 김익두 목사의 외손자부인 정명자 권사(달라스 좋은씨앗교회)를 초청해 찬양 간증집회를 열었다. 사순절, 순교자의 희생을 기억하자
1950년 10월 13일, 인민군이 후퇴했다는 소식을 들은 76세의 노(老) 목사는 가파른 숨을 내쉬며 빠른 걸음으로 교회 종탑으로 달려갔다. 언덕에 이르자 그는 숨이 차도록 줄을 당기며 기쁨의 종소리를 울렸다. 사순절, 순교자의 피를 묵상하다
1950년 10월 13일, 인민군이 후퇴했다는 소식을 들은 76세의 노(老) 목사는 가파른 숨을 내쉬며 빠른 걸음으로 교회 종탑으로 달려갔다. 언덕에 이르자 그는 숨이 차도록 줄을 당기며 기쁨의 종소리를 울렸다. 
재로 이마에 십자가 긋고...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는 25일 '재의 수요일'을 맞이해 수요예배와 함께 '재의 수요일 예전'을 가졌다. 예식은 사순절의 의미와 죄에 대한 고백과 용서, 감사 등의 내용을 담은 예식문 낭독에 이어 재로 이마에 십자가를 … 
재로 이마에 십자가 긋고...내가 죄인입니다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는 25일 '재의 수요일'을 맞이해 수요예배와 함께 '재의 수요일 예전'을 가졌다. 예식은 사순절의 의미와 죄에 대한 고백과 용서, 감사 등의 내용을 담은 예식문 낭독에 이어 재로 이마에 십자가를 … 노영균 목사 초청 치유부흥 대성회
성령의교회(최중찬 목사)에서 노영균 목사(세계치유센터 대표)를 초청한 ‘치유부흥대성회’를 26일(목)부터 3월 1일(주일)까지 알파레타 소재 성령의교회 선교관에서 개최한다. 
그 분야의 최고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 2월 정기모임이 지난 23일(월) 오전 11시 펠리스 레스토랑 연회실에서 열렸다. 
MARTA 역에서 '재의 수요일' 깜짝예배
이것이 바로 21세기의 ‘재의 수요일’ 모습이었다. 몇몇 친구들과 소셜 웹사이트인 페이스북 등에서 연결된 한 무리의 크리스천들이 수요일 오후 5시 파이브 포인트 
[김영봉 칼럼]하나님을 가리키는 손가락
한국 현대사에서 큰 역할을 했던 김수환 추기경께서 하나님 나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뉴스를 보니, 온 국민이 그분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다른 종교 지도자들까지 그분의 
통일을 위해 오병이어 내놓는 교회 만들 것
“조용히 공부하다가 박사학위 받고 한국에 들어가려고 했는데…”라고 운을 뗀 윤영석 목사는 “하나님께서 목회를 하라고 저를 강압적으로 끌고 가심을 느낍니다. 이름 그대로 믿음이 날마다 새로워지는 교회가 되도록 힘쓸… 3.1절 기념식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제 90주년 3.1절 기념식이 오후 6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KPCA 뉴욕노회 맛사야선교대회, 2만 9천명 초청. 803명 결신
KPCA(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노회장 박맹준 목사)는 지난 20일(금)과 21일(토) 중남미 니카라과에서 세번째 큰 도시인 맛사야의 공설운동장에서 '맛사야를 그리스도에게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맛사야선교대회를 개최했다. 
KPCA 역사상 최대 니카라과 집회, 803명 결실 거둬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노회장 박맹준 목사)는 20일,21일 양일간 중남미 니카라과에서 세번째 큰 도시 맛사야의 공설운동장에서 '맛사야를 그리스도에게로(Massaya Para Christo)'를 슬로건으로 맛사야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남부뉴저지 목회자 세미나 개최
남부뉴저지 교회협의회(회장 전우철 목사)는 지난 23일(월)부터 24일(화) 뉴저지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정인수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초청해 '이민 교회를 새롭게 하는 리더십(요 5:2-9)(부제: 건강한 이민 교회의 … 퀸즈 YWCA, '경제 위기와 자산 관리' 무료 강좌
퀸즈 YWCA(회장 민금복)는 미노동부 여성국에서 지원하는 무료 여성 재정 교육 프로그램(Wi$e up financial literacy program)의 일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