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퀸즈한길교회, 은사집회 및 부흥집회 개최
퀸즈한길교회(담임 박진수 목사)는 조조복 목사(창령교회 담임)와 김추자 목사(반석기도원 원장), 최동호 목사(성신장로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9일부터 17일까지 은사집회 및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능력있는 성도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신앙 공동체, 진리 공동체, 사도 공동체를 이뤄 제자들과 함께 살고, 그들을 파송하고 전도하셨으며, 복음의 능력과 권세를 드러내셨다."며 "여러분도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는 분들이 되기 바란다."고 … 
‘99년을 한결같이’ 한국교회 지켜온 산 증인
한국 개신교 124년 역사 중 100년에 가까운 세월을 함께한, ‘한국교회 역사의 산 증인’이라는 말이 지나치지 않은 대(大) 원로 방지일 목사가 백수(白壽)를 맞았다. 
[김영봉 칼럼]한 인간의 죽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준 충격은 쉬 가시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이 죽음에 대해 바른 시각을 가지는 것도 당분간은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은 열광하는 이들이나 분노하는 이들이 모두 
[김연규 목사 칼럼]그렇게 가야만 했나?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가족의 품안에서 사랑을 받고 자라야 할 청소년들이 우리교회를 방문했다. 고양시 열린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이다. 
'된장아빠의 버터아들 키우기'
1999년 여름 미국에 온 이래로 아들이 미국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경험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정리하여 '된장 아빠의 버터 아들 키우기'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했다. 
[임성택 칼럼]우리가 만드는 아름다운 이야기
요즘 뉴스를 들으면 참으로 답답한 기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들도 많이 있기에 힘을 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에서 감동 있게 읽었던 이야기입니다. 
교회음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자
고정관념으로 인해 한국의 찬송가는 발전이 더딘 것 같다. 미국에서 가장 보수적이라고 하는 남침례교단이 사용하는 찬송가에도 CCM이 1/3을 차지하고 있다. 시대마다 새로운 곡들이 나오고 기존의 
한기총 WEA 공식 가입, 세계교회에 공헌 기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기총이 WEA에 가입, 세계교회와 본격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센서스국-실로암교회 파트너십 맺고 교회 홍보 매진
인구조사 센서스국(Census)과 파트너십을 맺은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가 여름성경학교에서 인구조사 참여 홍보를 진행한다.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실로암교회에서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에 
재외국민 참정권, 이렇게 이뤄집니다
미주 한인도 이제 투표를 할 수 있게 됐다. 9일(화) 한인 대상 재외동포 선거법 설명을 위해 재외 선거 홍보 실태조사단이 본국에서 방문,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설명회를 열었다. 
[기고]‘일용할 양식에 숨은 비밀’
혼란스런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는 요즈음이다. 소식의 결과와 내용들을 볼 때, 너무 급하게들 대응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든다. 사실 어제 오늘의 문제만은 아니지만, ‘신속한 해결, 당대의 평가, 절망과 비관,,,’ 등에… 
이민자를 위한 공공혜택 안내서 출간
830만명을 웃도는 뉴욕시 인구 중 30%가 넘는 3백만명이 이민자다. 더 나은 삶을 찾아 뉴욕으로 건너오는 이민자들은 뉴욕시의 경제를 책임지고, 뉴욕시를 문화적 다양성을 지닌 시로 만든다. 이에 이민자들이 뉴욕시로부터 받을 … 샘시애틀 지부 정기 기도회 6월 25일 오후 7시
샘 시애틀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 정기 기도 모임이 오는 6월 25일(목) 저녁 7시린우드 샘시애틀지부 사무실에서 열린다. 위치 : 19400 33rd Ave. W., Lynnwood, WA 98036 문의 : 425)775-7477, 425)275-8072 
뉴욕. 뉴저지 교회 연합 단기선교 훈련 한창
뉴욕.뉴저지 지역 교회들은 오는 7월과 8월 연합으로 단기선교를 나선다. 카자흐스탄 지역은 7월 5일부터 17일, 미네소타, 위스콘신 등 북미 원주민 보호 구역은 8월 3일부터 8일, 도미니카 공화국은 8월 24일부터 29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