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8살 시온교회, 새로운 시대 도약을 꿈꾼다
오는 8월 새 성전 입당을 앞두고 있는 시온연합감리교회(송희섭 목사)가 21일 창립 28주년을 맞아 기념예배 및 집사 임명, 장로 취임예배를 드렸다. 1981년 창립예배를 드린 교회는 28년이란 오랜 역사 속에 크고 작은 환란을 이겨… 
기쁨으로 예배하는 자들, JOYPERS
버클리음대출신 뮤지션들의 예배공동체인 JOYPERS(리더 김상훈 전도사)가 지난 6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찬양 집회 및 세미나를 열었다. 
[김재억 칼럼]라틴아메리카의 먹거리
라티노들이 즐겨 먹는 최고의 주식은 옥수수, 감자, 유까(yucca)다. 육류로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 우유, 치즈, 계란이 단연코 대종을 이룬다. 태평양 연안 국가들에선 싱싱한 생선을 즐겨먹는데, 
[노규호 칼럼]아버지 날(Father’s Day)에
아버지는 우리들의 가정과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입니다. 아버지는 말과 글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을 가슴에 간직하고, 가족 구성원들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용기와 굳은 의지를 가지고 사는 존재… 
[정인량 칼럼]즐거운 장례식
뉴질랜드에서 함께 타고 가던 자동차가 트럭과 부딪치는 교통사고로 남편과 어린 두 자녀를 한꺼번에 잃은 여성이 이들의 장례식을 잔치처럼 밝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치러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성령의 권능으로 교회여 일어나라
성령의 권능으로 전 미주 한인교회들이 일어나는 <2009 선교캠프>가 8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3박4일간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개최된다. 
여선교회 장학재단 차세대를 키우는 열린 음악회
메시야 장로교회 예배당에서는 찬양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워싱턴지역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김정숙) 산하 장학재단(이사장 최정선)에서 주최한 열린음악회가 진행되었다. 차세대를 키우는 열린 음악회
지난 20일 (토) 오후 6시 메시야 장로교회 예배당에서는 찬양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워싱턴지역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김정숙)산하 장학재단(이사장 최정선, 이하 여선교회 장학재단)에서 주최한 열린음악회가 진행되었다 
사랑 나눔, 기쁨 가득 뉴욕예일장로교회 사랑나눔바자회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2009 나바호 인디언 단기 선교 및 성전 건축을 위한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 
뉴욕예일

[문창선 칼럼]아버지의 자리
미국은 6월 세 번째 주일을‘아버지 날’로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 날은 1909년워싱턴 스포케인에 살고 있던‘소노라 스마트 도드’부인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아내와 사별한 후‘헨리 스마트’씨는 모든 것을 희생… 
아버지의 날, 못 다 갚은 사랑을 전한다
부모의 사랑과 도움 없이 자란 자식이 어디 있으랴. 하지만 그 은혜를 너무 늦게 깨닫고 손발 한 번 제대로 주물러 드리지 못했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고백이다. 아틀란타부모님선교회(대표 서영숙 전도사)는 이젠 굽을 대로 굽… 
“타문화권 이해, ‘선교 리더십 훈련’은 필수”
“이제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선교 리더십 개발과 훈련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얼마 전 본국사역 선교사와 선교 리더십 관심자를 대상으로 열린 ‘KWMA 본국사역(안식년) 선교사 계속 “선교사는 구원의 은혜 전해야”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가 19일 오후 8시 단기선교팀 파송예배를 드렸다. LA한인침례교회의 단기 선교팀은 청년부 인디언팀, 청년부 동아시아팀, 멕시코팀, 아리조나 인디언팀, 아르헨티나팀, EM팀, 마게도니아 프로젝… 
[칼럼]칼뱅의 생가에서(Maison NATALE DE CALVIN)(2)
칼뱅의 생가에는 최초 불어 번역 성경과 최초 기독교 강요 원본이 소장되어 있다. 그러나 가끔 소르본느 대학에서 빌려가므로 방문자들이 볼 수 없는 날이 있다. 불어 성경은 칼뱅의 사촌인 올리베땅(Oliétan)이 히브리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