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갈빗대 하나의 의미
아빠! 교회 선생님께서요, 하나님이 남자의 갈빗대를 하나 뽑아서 그걸로 여자를 만들었대요 연합장로교회 제2차 영성세미나 열어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제2차 영성세미나'를 7월 10일 오후 8시부터 매주 금요일 4주에 걸쳐 개최한다. [특별기고] 교회 재활성화의 원리와 방향(2)
교회 재활성화 사역을 위하여는 다음의 요소들이 일관성 있게 다음과 같은 순서로 실행되어져야 한다. 각 항목들은 한 구심점에서 나와 밖으로 향하고 있으며 서로 연결되어 있다. 필자는 이를 교회 재활성화 사역을 위한 달팽… 새크라멘토교역자회 가족 수양회 개최
새크라멘토 교역자회(회장 박동서 목사)가 가족 수양회를 열고 있다. 
[특별기고] 교회 재활성화의 원리와 방향(1)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도 정의된다. 그리스도의 몸인 지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력을 가져야 한다.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지교회는 어떤 어려운 상황 속에서라도 자라가야 한다(살전 1:5). 그러나 이 시대에 여러 나라… 
체계적인 교육, 높은 성취도 늘푸른으로 오세요
세 번째로 찾아간 곳은 늘푸른장로교회(김기주 목사) 여름학교이다. 이번 학기 총 120여명의 학생이 등록한 늘푸른 여름학교는 총 6주 과정으로 새롭게 진급하는 학생들의 학업을 집중적으로 돕는다. 
[김연규 목사 칼럼]조율(調律=Tuning)하기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수십 년간 아끼던 베이비그랜드피아노가 있는데 우리 교회에 도네잇(Donate)을 하겠다는 것이다. 교회확장 공사를 한 터라 그랜드피아노가 앉을 자리는 넉넉했다. 
이강 목사, 20개 2세 교회 개척 포부
뉴욕감리교회(담임 이강 목사)는 28일 오후 7시 오는 7월 1일 뉴욕 연회 감리사로 취임하는 이강 목사의 환송식을 가졌다. 이날 이강 목사는 "지난 2년간은 두 교회 일을 같이 하고 지난 4개월 반 동안은 감리사 일을 하느라 너무 … 
히스패닉, 우리의 친구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 젊은이 공동체는 히스패닉 사역 여름 축제 'MATTHEW 20 FESTIVAL 2009'를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퀸즈한인교회 내 베드로관에서 개최했다. 
퀸즈장로교회 제 27회 '시와 찬미의 밤' 개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27일, 28일 이틀간 중. 고등부 시와 찬미의 밤 행사를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한국교회를 향한 시대적 물음”을 책에 담다
“이억주 목사는 프랜시스 쉐이퍼(Francis A. Schaeffer)와 디트리히 본훼퍼(Dietrich Bonhaeffer) 그리고 쟈크 엘룰(Jacque Ellul)을 좋아하는 역사학자이며, 
가야금으로 연주된 할렐루야 하모니
인간문화재 문재숙 교수(이화여대)가 28일 맨하탄 카네기홀 와일리리사이틀홀에서 ‘가야의 꿈2’연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07년 가야의 꿈 연주에 이어 문 교수의 가족, 예가회(예수와 가야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현순호 목사 칼럼] 나무
여름의 자랑은 꽃과 나무다. 모이면 화제가 자연히 꽃과 나무로 이어진다. 전번에 꽃에 관한 글을 썼기에 이번에는 나무에 관해 쓴다. 나무가 사람에게 주는 유익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아름다운 것은 물론이고 사람에게 해로… 
[엘리자베스 포토 에세이6] 사랑하며아름다운이야기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천국의 문 앞에 있는 커다란 나무 앞으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 "슬픔의 나무"라고 불리는 그 나무에는 사람들이 삶에서 겪은 온갖 슬픈 이야기들이 가지마다 매달려 있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포토 에세이] 사랑하며아름다운 이야기6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천국의 문 앞에 있는 커다란 나무 앞으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 "슬픔의 나무"라고 불리는 그 나무에는 사람들이 삶에서 겪은 온갖 슬픈 이야기들이 가지마다 매달려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