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 백성 치료해준 선교사가 묻힐 곳 없어…
아직도 교인들 가운데 양화진 외국인 묘지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이곳은 이수정의 선교사 유치운동에 감동을 받고 천박한 조선땅에서 의료 선교와 교육사업 여기에,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서 많은 선교사들이 … 일본인에게 선물로 받은, “온 세상 환히 비추는 말씀”
이수정(李樹廷)은 전라도 옥과현에서 1843년 대학자 이병규의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그이 큰아버지는 천주교의 탄압으로 순교를 하였다. 그러나 그의 피나는 노력으로 장원급제하여 상경하였으며, 조정의 역사기록가로 활동을 … 도미부터 불시착한 비행기로부터 구출되기까지
허드슨 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US에어웨이스 불시착 사건 생존자 한린다 씨가 30일 오후 2시 LA사랑의교회에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간증한다. 한 씨는 1975년 도미 후 미국 전역을 떠돌며 34년간 피자 가게 점원 부터 청소 용역 … 원주민 선교,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는 운동이다.
1997년 여름, 불과 2교회 17명으로 시작된 북미 원주민 연합 선교가 이제는 토론토, 몬트리올, 뉴욕, 뉴저지 등지 50여 개 교회, 500여명이 넘는 연합팀이 파송되는 경이적인 선교운동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4월 27… 
두날개는 재생산이 일어나는 프로세스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2009두날개컨퍼런스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4일 간의 일정 중 3일이 지나갔다. 미 전역을 비롯해 브라질 등지에서 참여한 참가자들이 1200여명에 이른다. 이 중 뉴욕ㆍ뉴저지 지역 교회에… 타코마 중앙선교교회 '김기홍장로 초청 간증집회'
타코마 중앙선교교회(김상중 목사)는 오는 21일(금) 부터 23일까지 '김기홍장로 초청 간증집회'를 연다. 
실리콘밸리노인선교회, 대성장로교회서 개최
실리콘밸리노인선교회(Silicon Valley Citizen's Christian Mission)가 19일 대성장로교회(한태진 목사)에서 열렸다. 
시애틀영광교회 창립 24주년 기념주일 맞아
시애틀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지난 16일 창립 24주년 기념주일을 맞았다. 김병규 목사는 정감있고 감동이 있는 예배로 하나님을 만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꾸며진 교회가 아니라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 
시애틀영광교회는 창립 24주년 기념주일 맞아
시애틀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지난 16일 창립 24주년 기념주일을 맞았다. 김병규 목사는 정감있고 감동이 있는 예배로 하나님을 만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꾸며진 교회가 아니라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 
선교사의집 후원을 위한 사랑의 리퀘스트
라이프라인미션(Life Line Mission, 대표 유태웅 목사)이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선교사의집 후원을 위한 사랑의 리퀘스트로 제 4차 콘갤러리를 플러싱 대동연회장 열린공간에서 개최한다. 이에 라이프라인미션은 지난 7월27일 12… 
여교역자회 정기모임, 내달부터 뉴스레터 기획
애틀랜타여교역자회(회장 한은총 목사) 8월 정기모임이 20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비전홀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렸다. 크리스챤 드림 청소년오케스트라 센터빌데이 축제서 연주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크리스챤 드림 청소년 오케스트라(CDYO)’가 ‘센터빌데이 축제’에 초청받아 미국 주민들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윌리엄 문의 컴퓨터상식]대한민국 광복 64주년
부모형제, 사랑하는 사람, 자식마저 버리고 조국의 독립과 광복을 위하여 조선반도에서, 만주벌판에서 산화하신 수많은 순국선열과 독립투사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 대한민국은 광복 64주년을 맞았다.(광복회, www.kla815.or.kr) 
‘주와 동행했던 삶, 앞으로도 크게 쓰임받길’
주의 종으로서 자리를 지켜온 지 72년, 6대째 신앙을 이어받아 기독교인으로 살아온 지 1백년을 맞은 방지일 목사. 그의 1백수를 축하하기 위해 뉴욕, 뉴저지 곳곳에서 후배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찾았다. '사모님, 목사님의 제자가 되어 주십시오!'
한창 남편이 사업하던 중 하나님께서 부르셨다. 사업이 너무 잘 되다 보니 손 놓기가 쉽지 않았다. 남편은 40대쯤 되어 교회를 반듯하게 지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낫지 않겠나 하며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