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비전교회, 한인 2세 지도자양성 장학금수여
한인2세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위해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장학재단은 2009-2010학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추석맞이 코리안페스티벌 열린다
한국 고유 명절 추석을 맞아 범 동포사회와 주류사회를 위한 애틀랜타 한인동포사회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4일 정오를 시작으로 오후 8시까지 둘루스 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제 127차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개최
제 127차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방주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린다. 방주교회는 "세미나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가정교회에 관한 강의와 목자들의 간증을 듣고, 목장모임에 참여하게 된다"며 "목장식구 … 한경직 목사 뒤 이었던 지도자 떠났다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정진경 목사의 빈소에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정오를 전후로 림인식 목사(노랑진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김선도 감독... KAPC 북가주 남노회 정기노회 열려
KAPC 북가주 남노회(회장 정정일 목사) 정기노회가 15일 오전 9시 30분에 성산장로교회(최규배 목사)에서 열린다.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컨티넨탈싱어즈 공연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는 오는 18일(금) 오후 7시에 교회 본당에서 찬양집회를 연다.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컨티넨탈 공연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는 오는 18일(금) 오후 7시에 교회 본당에서 찬양집회를 연다. 남가주교협 “산불 현장에 생수와 마스크 들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종수, 이하 남가주교협)가 역사상 최악이라는 라크레센타, 라카냐다 지역의 ‘스테이션 산불’로 화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방관들을 위로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예장 통합 장로들, NCCK 신학에 이의 제기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황명호, 이하 전장련)가 최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신앙 및 신학방향에 이의를 제기하면서”란 제목으로 신앙선언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교회협의회(W… 
루터의 후예들, “동성애는 죄” 재확인하고 총회 폐회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용인 상갈동 루터대학교(총장 박일영) 일대에서 개최된 제23차 국제루터교평의회(International Lutheran Council) 총회에서 
“정진경 목사님은 스승이자 멘토, 선배이자 아버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정진경 목사의 빈소에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정오를 전후로 림인식 목사(노랑진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김선도 감독(광림교회 원로), 이정익 목사… 
故 정진경 목사 장례, 양대 기구가 함께 참여
유가족과 신촌성결교회측은 4일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세브란스병원에서 회의를 갖고 당초 성결교회 교단장으로 예정했던 정 목사의 장례식을 ‘한국기독교장’으로 변경했다. 7일 열리는 이 예배에는 한국교회의 양대 기구인… “故 유두란 권사, 교회에서 노인들 활력소였는데…”
1일 이른 아침 한 강도의 총에 맞아 숨진 코인런드리 운영 유두란 씨에 대한 장례식이 4일 열림에 따라, 한인사회의 안타까움이 더해가고 있다. 평소 안디옥교회에 다니던 고인에 대해 허연행 담임 “故 유두란 권사, 교회에서 노인들 활력소였는데...”
1일 이른 아침 한 강도의 총에 맞아 숨진 코인런드리 운영 유두란 씨에 대한 장례식이 4일 열림에 따라, 한인사회의 안타까움이 더해가고 있다. 평소 안디옥교회에 다니던 고인에 대해 허연행 담임 
입술의 문에 지혜로운 파수꾼을 세우라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다. 거짓된 말, 아첨하는 말, 따지는 말, 참견하는 말, 냉소적인 말, 과격한 말, 흠잡는 말, 참소하는 말 등 우리는 다툼을 일으키고 삶을 무너뜨리는 말을 상대방에게 함부로 던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