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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9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린 갈릴리가족수양회. 시카고 지역 많은 교회들이 노동절 연휴동안 온 성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했다.

    노동절 연휴, 시카고 교회 다양한 행사들

    갈릴리감리교회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뉴왁의 딕슨 밸리 수양관에서 가족수양회를 열었다. 주의 영이 임하면, 자녀들은 예언하고,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행2:17)는 말씀을 주제로 한 이번 수양회에서 이경…
  • 뉴욕교협, 한독선연의 목사 안수식을 반대 성명 발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 이하 뉴욕교협)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 이하 뉴욕목사회)가 9일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연합회(총회장 김상복 목사, 이하 한독선연)의 목사 안수식을 반대하…
  • 김창길 목사(좌)와 강현석 장로(우).

    뉴욕시 ‘올해의 목회자賞’ 뉴저지 장로교회 김창길 목사

    미뉴욕시교회협의회(회장 캘빈 버츠 목사, 사무총장 지미림 목사, 이하 CCCNY)의 ‘2009 Annual Award’의 수상자로 한국인 김창길 목사와 강현석 장로가 선정됐다. 김창길 목사(뉴저지장로교회)는 올해의 목회자상(賞)을, 강현석 장로…
  • 다니엘기도원에서 열린 늘푸른장로교회 리더십수련회 ⓒ 늘푸른장로교회

    그리스도의 몸을 함께 세우는 사람들

    늘푸른장로교회(김기주 목사)에서 지난 노동절연휴를 맞아 교회 리더들을 위한 리더십수련회를 다니엘기도원(원장 은호기 장로)에서 열렸다.
  • 인도 오릿사주의 난민들. ⓒGFA

    살해와 테러 벌어지던 인도 오릿사, 평화의 조짐 보여

    5만여 기독교인들을 숲으로 달아나게 한 인도 오릿사의 급진 힌두교도 유혈사태가 계속된 지 일 년이 지났다. 기독교인들이 달아나던 당시 종교 극단주의자들은 잡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죽였고, 기독교인들의 집을 부수고 교…
  • 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과 정몽준 한나라당 신임 대표가 함께 방문한 의원들이 방명록을 작성하는 것을 지켜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 송경호 기자

    정몽준 대표 교계 내방, “대북문제 한목소리 필요”

    한나라당 정몽준 신임 대표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와 NCCK(회장 김삼환 목사)를 내방하고 종교계의 협력을 당부했다. 특히 한기총과의 면담에선 대북 문제 접근 방법론을 확실히하기도 했다.
  • 평양과기대는 현재 99% 이상 공사가 마무리됐다. 사진은 화상회의실 모습 ⓒ 평양과기대 제공

    평양과기대 16일 준공식 계획, 이번엔 가능할까

    불안정한 남북관계로 인해 수 차례 연기돼왔던 평양과기대 준공식이 오는 16일로 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 PAN PACIFIC FILM FESTIVAL

  • 평양과기대는 현재 99% 이상 공사가 마무리됐다. 사진은 화상회의실 모습 ⓒ 평양과기대 제공

    평양과기대 16일 준공식 계획, 이번엔 가능할까

    이 선교단체 대표는 “일주일 가량밖에 남지 않았으니 이번에는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그간 경색국면에 있던 남북관계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과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
  • 한기총, 北의 임진강 무단 방류 “반인륜적” 규탄

    북한이 얼마 전 사전 예고 없이 황강댐을 방류, 무고한 6명의 민간인 인명피해를 가져온 것과 관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이하 한기총) 9일 논평을 내고 규탄했다.
  • 밀알의 밤에서 호소력 짙은 찬양을 들려줄 소향(좌)과 피아노 연주를 할 정수진(우) 자매

    소향 ,정수진 초청 '밀알의 밤'

    장애인 장학 기금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의 밤'이 10월 30일(금)부터 11월 4일(수)까지 타코마와 훼드럴웨이, 시애틀 지역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이번 밀알의 밤에는 CCM 가수로는 드물게 대중에게도 가창력과 실력을 인정…
  • 한독선연의 목사 안수식을 반대한다

    뉴욕교계에 발생되고 있는 갖가지의 불미스러운 사건들을 접하며 교계의 자성(自省)과 정화(淨化)가 시급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별히 무분별한 목사안수는 교회의 이미지 실추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 바 …
  • 뉴욕교협·목사회 손잡고 ‘한독선연’ 반대, 왜?

    뉴욕교계에 발생되고 있는 갖가지의 불미스러운 사건들을 접하며 교계의 자성(自省)과 정화(淨化)가 시급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별히 무분별한 목사안수는 교회의 이미지 실추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 바 …
  • 수필가 엘리자베스 김

    [엘리자베스 포토 에세이9] 사랑하며아름다운이야기

    분명히 어디선가 바람 속에서도 우리를 다가가게 하는 그 무엇을 느끼고 있었으면서도 생활이라는 전선에서 정신없이 살아온 우리였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 속에서 갈망을 더이상 감추지 못하고 박차고 나온 우리들은
  •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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