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제37차 대서양한미노회 정기노회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제 37차 정기노회가 9월 29일 위튼 커뮤니티 교회에서 열렸다. 공천위원회는 2010년도 노회장에 김동영 목사, 부노회장에 이영호 목사를 각각 공천했다. 태풍 속에서 현지인 70명 구한 선교사 가정
제17호 태풍 켓사나의 영향으로 필리핀에서만 무려 246명의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 까인따 브룩사이드 지역 한인 선교사들의 피해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성경 연구원 9월 정기모임
국제성경 연구원 9월 정기 모임이 28일 오전 11시 팰리스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김택용 목사(워싱턴신학교 학장)가 “성경적 치유(신유) 사역의 이론과 실제”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故 김준곤 목사와 C.C.C, 그리고 그의 제자들
학생 복음화, 민족복음화를 위해 헌신해 왔던 김준곤 목사의 일생에 근간이 되는 사역은 젊은이들의 가슴에 성령의 불덩어리를 심어준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설립이다. 1958년 
워싱턴 지역 비전스쿨 공개강의
인터콥에서 주최하는 워싱톤 지역 비전스쿨이 9월 28일부터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에서 매주 월, 화 저녁 7시30분에 9주간 진행된다. 
[軒鏡 최윤환]멘델스죤 Violin Concerto 와 전원 씸포니
Wolf Trap 주차장은 벌써 가득하게 차들이 찼다 씰버들은 작은 카트를 기다려 덩그라이 줄 의자에 올라 줄줄이 굴다리 아래로, 몰켜 가는 길 따라 웅성이는 
[軒鏡 최윤환]멘델스죤 Violin Concerto 와 전원 심포니
Wolf Trap 주차장은 벌써 가득하게 차들이 찼다 씰버들은 작은 카트를 기다려 덩그라이 줄 의자에 올라 줄줄이 굴다리 아래로, 몰켜 가는 길 따라 웅성이는 
주님을 찬양하며 지역 사회의 복음화를 기도
찬양을 통한 선교 비젼을 가지고 창단한 '워싱턴주 장로 찬양단'(단장 신상호 장로)의 9번째 정기 연주회가 지난 25일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담임 이용우 목사)와 27일 시애틀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에서 각각 열렸다. 
오렌지카운티 가나안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확정
산타아나시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 가나안장로교회가 지난 7월 공동의회를 열고, 로스란초스 미국 노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임흥섭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할 것에 만장일치로 찬성했다. 
하나님의 사역은 능력아닌 충성
설립 25주년을 맞은 시애틀빌립보교회(담임 최인근 목사)는 지난 27일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을 갖고 1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식은 최인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밴쿠버 헤브론교회 송철웅 목사가 임직 감사예배… 
우리의 청소년들이 찬양으로 하나된다
미국장로교(PCUSA) 산하 남선교회 서북부지역 연합회(회장 김무수 집사)가 주최하는 '제 4회 청소년 찬양제'가 10월 17일(토) 오후 4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개최된다. 
종교 마피아적 목사 최삼경씨의 한국교회 짓밟기
월드 크리스찬 성경학 연구소 소장으로서 한국교회 갱신과 개혁을 위해 활약하고 있는 심상용 저자가 쓴 한국교회에 대한 관심과 종교관, 종교인들의 면모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독특한 반론서이다. '종교 마피아적 목사 최삼경…' 저자 심상용 목사 본지 방문
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 소장 심상용 목사가 29일 본지 사무실을 전격 방문, 최근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에 의해 주도된 예장 통합측의 날치기식 이단 규정에 대해 강력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종교 마피아적 목사 최삼경…」 저자 심상용 목사 본지 방문
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 소장 심상용 목사가 29일 본지 사무실을 전격 방문, 최근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에 의해 주도된 예장 통합측의 날치기식 이단 규정에 대해 강력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야베스 ‘찬양하다 보면 울컥한 게 올라와서...’
9살 어린이부터 대학생 청년들이 함께 찬양하는 곳, 힐송처럼 되는 것이 비전이라고 당당히 외치는 곳, 한참 예민한 사춘기에 이민 와 언어장벽과 문화충격으로 힘들어 할 때 만난 친구들이 좋아 온다는 곳, ‘찬양 하다 보면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