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장신·총신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비상한다
한국교회 인재 양성의 두 축을 감당하고 있는 장신대학교(예장 통합)와 총신대학교(예장 합동)가 새로운 심장을 단다. 두 대학은 8일과 15일 각각 장영일 장신대 총장과 정일웅 총신대 총장의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부고]정택정 목사 빙모상
워싱턴 총신 동문인 정택정 목사(밀알선교단)의 빙모가 지난 4일 한국에서 소천했다. [플래시] 십자가
제목은 "십자가"입니다. 참 감동적인 플래쉬입니다. [은혜의 샘] 십자가
제목은 "십자가"입니다. 참 감동적인 플래쉬입니다. 
8일 샤워 못해도 행복했던 이유는…
아프리카 영혼을 품는 연합장로교회 케냐단기선교사역이 올해도 꽃폈다. 지난 7년 간 꾸준히 케냐선교를 진행해 온 연합교회는 올해에만 2번째 단기선교를 지난달 21일 떠나 2일(금) 돌아왔다 
8일 동안 샤워 못해도 행복했던 이유는…
아프리카 영혼을 품는 연합장로교회 케냐단기선교사역이 올해도 꽃폈다. 지난 7년 간 꾸준히 케냐선교를 진행해 온 연합교회는 올해에만 2번째 단기선교를 지난달 21일 떠나 2일(금) 돌아왔다 
영혼의 스위트홈, 집으로 오세요
가족들과 사랑을 나누고 그 사랑을 통해 쉼과 안식을 얻는 곳, 바로 스위트홈, 집이다. 옛 어른들은 '집나가면 고생'이라고도 하지 않았나.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2일부터 4일까지 집으로 돌아오는 '홈커밍데이'행사를 … 
지금까지 지켜주신 30년 감사드려
이날 예배에서는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가 '성도의 삶의 자세(살전 5:16-18)'메세지를 전했다. 방 목사는 "베데스다교회는 지난 세월동안 뉴욕 도성에서 은혜롭게 성장해왔다."며 "오늘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탁월한 전도의 블루오션, 알파를 잡아라
선교의 시계는 이미 멈춘 지 오래고, 교회 부흥은 멀리 동아시아에 국한된 이야기처럼 들리는 미국의 감추고 싶지만 감춰지지 않는 현실 속에 미주한인교회가 놓여있다. ‘세계화’라는 거대한 토네이토에 휩쓸려 오던 이민자… 
독일 통일 20주년 감사예배, 남북통일을 염원하다
독일 통일 20주년을 맞은 3일(현지시각), 프랑크푸르트 복음주의연맹이 주최한 감사예배가 프랑크푸르트 뢰머(Römer) 광장에서 한인과 독일 현지인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현 프랑크푸르트 시장이 독일 통… 
독일 통일 20주년 감사예배, 남북통일 염원하다
예배 참석자들은 이후 둘 혹은 셋 이상 그룹을 지어 벽을 상징했던 상자를 놓고 남북통일,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의 화해를 위해 기도했다. 이후 상자 안에 들어있던 하트 형의 빨간 풍선에 “하나님은 독일을, 그리고 당신을 사… 
동문들 만나니 ‘든든’
장로회신학대학교 애틀랜타 동문회가 5일 시온인터내셔널교회(담임 고재동 목사)에서 추계모임을 갖고 신임회장으로 고재동 목사를 선출했다. 총무로는 문은배 목사(차타누가 한인장로교회)가 연임됐다. 
동문을 만나니 ‘든든’
장로회신학대학교 애틀랜타 동문회 5일 시온인터내셔널교회(고재동 목사)에서 추계모임을 갖고 신임회장으로 고재동 목사를 선출했다. 총무로는 문은배 목사(차타누가 한인장로교회)가 연임됐다. 
이화여대 설립자 메리 스크랜튼, 서거 100주년
한국교회 대표적인 기독 사학으로서 인재 양성에 앞장서왔던 이화여자대학교가 설립자 메리 스크랜튼(Mary F. Scranton) 선교사의 서거 100주년을 맞이했다. 기독신문 미주지사 설립예배 드려
기독신문 미주지사가 설립됐다. 기독신문 미주지사 관계자와 설립을 축하하는 이들 30여명은 5일 오후 5시 미주총신대에서 설립예배를 드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