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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김기동 전도사

    [김기동 상담 칼럼]분노

    대다수의 사람들은 평생 화나 분노와 싸우며 살아갑니다. 분노는 공격적인 것이거나 자기를 주장하는 것 중에 하나로 볼 수 있는데, 레 카터(Les Carter)는 공격적 분노와 자기 주장적 분노를 다음과 같이 구분 하였습니다. 공…
  • [사랑밭 새벽편지]나 좀 업고 가주시오

    옛날 초선 초기 황희 정승과 함께 유명한 재상이었던 맹사성이 쉬고자 하여 잠시 고향에 가 있을 때 이야기 이다. 그날 맹사성은 허름한 농부의 차림으로
  • ▲경청

    우리가 늘 갈등 속에 사는 이유, ‘경청의 부재’ 때문

    선거철만 되면 거리가 시끄럽습니다. 나에게 표를 달라는 후보들의 외침 때문이지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떠드는 사람은 있는데 듣는 청중은 보이질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바빠서?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저는 다…
  • 예장 합동 서정배 총회장. ⓒ크리스천투데이 DB

    “주일예배에 신앙고백 없고 힙합댄스가 웬말”

    서 총회장은 ‘주일성수와 주일예배에 대한 담화문’에서 “헌법적 규칙과 예배모범은 우리가 다 같이 지키기로 하고 제정한 것으로 신앙생활과 예배회가 규범 있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그런데 몇몇 교회들은 총회가 제정…
  • 복음주의 지도자들, 각국에 온난화 대처 협력 촉구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기후 변화 정상회의가 개최 중인 가운데, 세계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각국 정부가 지구 온난화 대처를 위해 탄소 배출 감축 정책에 협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 러브미션교회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회복집회를 개최한다.

    러브미션교회, 김위식 선교사 초청 금요회복집회

    러브미션교회(담임 신인화 목사)는 11일 오후 9시 금요회복집회에 스코틀랜드 선교사 김위식 목사를 초청했다.
  • 새교회 원호 목사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29]

    제가 아는 분 중 한 명이 우리나라가 러시아와 수교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가 그림이나 사진으로 본 모스크바와 크레믈린 궁전과 러시아 정교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아 와서 제게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수교되지 …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고등부는 11일 오후 7시 제 1회 New Life Festival을 개최했다.

    베장 고등부, 제 1회 New Life Festival

    베이사이드장로교회 고등부(담당 김형일 목사)는 11일 오후 7시 제 1회 New Life Festival을 개최했다.
  • “나쁜 목사가 되어버린지 오래됐습니다”

    “때론 마음 가는데로 살고 싶은데, 늘 실천하며 살기 힘든 메세지를 전하면 듣는 교인들은 어떻겠습니까? 이미 교인들 괴롭히는 나쁜 목사가 되어버린지 오래됐습니다” 한 목사가 남포교회에 부임한 것은 10년 전이다. 강도사…
  • “이슬람이 위험하지 않다? 인권선언과 비교해보라”

    이집트의 알 아즈하르 대학에서 이슬람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고 이슬람의 모스크에서 이맘으로 활동했으며, 알 아즈하르 대학에서 교수로 일했던 마크 A. 가브리엘 박사가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이슬람의 실…
  • 산호세한인침례교회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경로부와 장년부를 대상으로 2009년 마지막 루비찬양교실을 열었다. ⓒ 산호세온누리교회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산호세한인침례교회 루비찬양교실

    산호세한인침례교회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경로부와 장년부를 대상으로 2009년 마지막 루비찬양교실을 열었다.
  •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2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해 경쟁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등 최근 교계의 논란이 되고 있는 최삼경 목사 문제에 대한 관심을 반증했다. ⓒ송경호 기자

    “최삼경 목사는 이단, 해지된 바 없다” 재확인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아직도 이단”임을 강조하는 여론이 그가 속한 예장 통합 내에서 더욱 고조되고 있다.
  • 성전 봉헌, 새로이 출발하는 로즐린한인교회

    로즐린한인교회의 전신은 프레시메도우에 위치하고 있던 뉴욕명성교회다. 로즐린한인교회는 뉴욕명성교회 시절부터 교회의 미래를 위해 10여년동안 꾸준히 '벽돌쌓기 헌금' 운동을 벌여왔다. 교인들이 가족 수대로 하루 1불씩…
  • “최삼경 목사는 이단, 이대위 보고는 원천무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아직도 이단”임을 강조하는 여론이 그가 속한 예장 통합 내에서 더욱 고조되고 있다.
  • 남가주밀알선교단, 93명에 장학금 17만불 수여

    2010 '밀알장애인 장학복지지금' 수여자를 확정한 남가주밀알선교단이 15일 낮 12시 JJ 그랜드호텔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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