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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최선주 목사(종려나무교회 담임, Ph.D.)

    예수의 오심, 인류 사랑하는 하나님의 계시의 결정체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누군가를 처음으로 동경하고 그리워하기 시작했던 날에 대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 대상은 비단 이성이 아니더라도 유치원 때의 친구일 수 있고, 초등학교 때의 짝꿍일 수 있고 혹은 가수나 탤런트 또는 …
  • 2009 북한 이슈 : 3대 권력 세습, 화폐개혁, 핵

    지난 1년간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했던 사람들이 2009년을 결산하고 2010년의 북한선교를 준비하는 모임을 열었다. 12월 21일 북한내륙선교회(NIM) 송년모임은 올해 마지막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회”와 겸해 열렸으며 30명이 참석…
  • 2009 북한 이슈 : 3대 권력 세습, 화폐개혁, 핵 미사일

    지난 1년간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했던 사람들이 2009년을 결산하고 2010년의 북한선교를 준비하는 모임을 열었다. 12월 21일 북한내륙선교회(NIM) 송년모임은 올해 마지막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회”와 겸해 열렸으며 30명이 참석…
  •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 온 세상이 알게 되길”

    성탄을 맞아 세계 전역의 복음주의 교인들이 어두운 세상 속 희망의 빛을 발견하고, 복음 전파자들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를 바랍니다. 2000년 전 우리 주님의 오심을 기념할 때 임마누엘이란 이름에서 참으로 경이로…
  • 최삼경 목사의 해괴하고 이단적인 성령잉태론

    지난 2005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 서북노회가 청원한 최삼경의 이단성 여부 조사에 대한 헌의안을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 최삼경의 이단성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 예수 무죄성과 구속역사 부인… 반성경적·반기독교적 주장

    그는 “월경 없이 태어난다는 말 속에는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고 하였다. 그의 주장은 “예수님이 마리아의 피를 받았다”는 뜻이다. 또 C씨는 “예수님의 인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예수님이…
  •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23일 본당에서 온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성탄가족촛불예배를 개최했다.

    성탄가족촛불예배, 뉴비전교회 23일 개최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시무)는 23일 본당에서 온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성탄가족촛불예배를 개최했다.
  •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23일 본당에서 온 성도가 함께 참여해 성탄가족촛불예배를 개최했다.

    성탄가족촛불예배, 뉴비전교회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23일 본당에서 온 성도가 함께 참여해 성탄가족촛불예배를 개최했다.
  • 워싱턴 한인목회연구원 회원들

    워싱턴 한인목회연구원 2010년 신년 세미나

    워싱턴 한인목회연구원(원장 이병완 목사) 2010년 신년 세미나가 1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카카폰 산장에서 열린다.
  • 크리스마스 칸타타ⓒ시애틀 형제교회

    [포토]크리스마스 칸타타

    지난 20일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기념하며 워싱턴주 각 교회에서는 성탄예배가 진행됐다. 사진은 시애틀 형제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에서 아이들의 공연 모습.
  • 크리스마스 칸타타ⓒ시애틀 형제교회

    [포토]크리스마 칸타타

    지난 20일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기념하며 워싱턴주 각 교회에서는 성탄예배가 진행됐다. 사진은 시애틀 형제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에서 아이들의 공연 모습.
  •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케 하려 오신 주를 생각하는 성탄되길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마1:21) 성탄절을 맞이하시는 여러분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성탄 메시지]대필라교회협의회 회장 이용걸 목사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마1:21) 성탄절을 맞이하시는 여러분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시애틀 영광장로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약한 자의 자유는 십자가에 있습니다.

    목사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음식을 먹을 기회가 많습니다. 그래서 세속적인 말로 목사답지 못할 때 먹사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주 많이 먹는다는 의미로 볼 때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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