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 힘모아 매칭펀드 5만불, '시작이 반'
애틀랜타한인회관건립위원회(위원장 장학근 장로)가 30일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오레아에너지(대표 유창오)로부터 희망타일 매칭펀드 5만불을 전달받았다. 이로서 한인회관 건립기금은 총 13만... 
성령충만한 2010년 맞이하자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고 출발하는 새해를 맞고자 지난 월요일부터 열리고 있는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송구영신 특새 ‘파워 플러그인’에 매일 더 많은 이들이 발걸음하고 있어 주최측을 놀라게 하고 있다. 
북한 주민과 로버트 박 선교사 위한 기도와 시위 열려
자유가 무엇인지 모른 채 굶주림에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생명을 주자는 외침이 맨하탄에 울려 퍼졌다. 
세계를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은 모두 20대 였다
“복음을 듣지 못한 Unreached People의 51%가 도시에 살고 있다. 이들 중 70%가 27세 이하다. 그러나 현재 선교단체 평균선교사 연령은 47세, 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가가 복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것은 20대, 대학생이다 CCC 부총재 폴 에쉬맨 “세계를 변화시킨 인물은 20대”
“복음을 듣지 못한 Unreached People의 51%가 도시에 살고 있다. 이들 중 70%가 27세 이하다. 그러나 현재 선교단체 평균선교사 연령은 47세, 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가가 복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것은 20대, 대학생이다 
개그맨 김영철, ‘나는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 둘째날인 28일 무대에 등장했다. 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 
골프선수 최경주, 양용은 찔러봤지만 완전히 ‘돌’
년간 지내오는 동안 올해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2009년 어려움을 많이 겪었을 것입다. 그러나 왜 고통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2010년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내 마음이 … 
GKYM대회 청년들 가슴 속 선교불 지폈다
GKYM 선교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7일부터 30일까지 로체스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2,600여명 청년들이 참석했다. 한인 2세들의 선교 동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GKYM선교대회는 올해 약 800… 
[이승우 칼럼]섣달 그믐날의 인사
지난 1989년 2월, 일본 국회의 예산심의 위원회 회의실에서 질문에 나선 공명당의 오쿠보 의원이 난데없이 뭔가를 꺼내 읽기 시작합니다. 예산 심의로 여러 날 동안 국회 내 여당과 야당 사이에 
[이성자 칼럼]나는 사랑하며 살았는가?
지난 주간의 어느 새벽기도 때 또렷이 들은 주님의 음성이 있었습니다. “내 능력은 사랑이라는 채널을 통하여 흘러간다. 너희가 서로 열심히 사랑하며 기도한다면, 공동체 안에 못 고칠 병이 없으리라.” 
[軒鏡 최윤환]로 키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한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0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축복이 여러분 각 가정마다 차고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년을 맞는 즐거움으로 환한 웃음이 각 가정과 한인사회에 충…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를 이룹시다
새해를 맞이하며 다음과 같은 몇가지 중요한 현안과 계획들을 통해 애틀랜타 한인공동체 일원으로써 일체감과 사명감으로 계속 추구해 나가야할 과제들이라 생각합니다 
W.C.C.의 실상과 Ecumenical운동의 허상
이에 반대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은, 기독교의 사회적인 책임성과 관련해서, 또 예수님의 대 위임사명인 선교라는 명제를 고려할 때 뚜렷한 명분과 이유를 제시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다. 
[신년메시지]Greeting Remarks
대망의 201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미주한인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