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무신론자의 기도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닙니다. 어렴풋이 보이고 멀리에서 들려옵니다. 어둠의 벼랑 앞에서 내 당신을 부르면 기척도 없이 … 존엄사 논란 김 할머니, 연명치료 중단 201일만에 별세
‘존엄사’ 본국 첫 사례로 기록된 김모 할머니(78)가 연명치료 중단 201일째를 맞는 10일 별세했다. 병원측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지난 2008년 6월 23일 논란 속에 연명치료를 중단했으나, 김 할머니는 지금껏 호흡을 유지하면서 사 [법률 칼럼] 취업스폰서 없이 미국 영주권 취득(EB1)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를 희망하는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취업이민을 통한 영주권 신청 절차를 시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3순위 또는 2순위 취업이민을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신청인을 고용하기를 원하는 스… 이슬람의 기독교 혐오증, 왜 간과되나?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세계 곳곳의 기독교 박해 소식에 왜 국제 사회는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이슬람의 기독교 탄압은 똘레랑스라는 미명하에 용인되고,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잔혹 행위에 대한 비판은 이슬람 혐오자들… 英 교사, 학생에게 기도 권했다는 이유로 해고
영국의 한 교사가 백혈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수업 도중 기도를 권유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존 웨슬리를 따르겠는가, 예수를 따르겠는가
1964년 7월 7일, 마틴 루터 킹이 이끈 흑인과 공산주의자들의 ‘민권운동’에 반격을 가하고자 병력을 소집한 KKK단 일파 ‘백색 기사단’은 출정식에 앞서 다음과 같은 기도를 드린다. “KKK 단원인 우리가 언제나 그대와 위대한 …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33]
어느 날 임금님이 암행순시를 나갔다가 다리 밑에서 기거 하는 거지 소년을 보았는데 어쩐지 마음이가고 끌려서 그 소년을 데리고 궁궐에 들어오셔서 만조백관 앞에서 오늘부터 이 아이를 내 아들로 삼는다고 선포를 했습니다.… 
[포토]2010 FW 신년 축복 기도성회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회장 원호 목사)가 개최한 2010년 신년 축복 기도성회가 지난 8일 부터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김용문 목사)에서 열렸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지역 목회자들이 강단에 나와 무릎을 꿇고 지역의 부흥… 
성령으로 충만한 훼드럴웨이 교회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회장 원호 목사)가 개최한 2010년 신년 축복 기도성회가 지난 8일 부터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김용문 목사)에서 열렸다. 기도성회 첫 날 강사로 나선 구자경 목사는 올 한해를 성령의 충만으로 승리… 북가주 연합중보기도, 다음달 켄 안 선교사 초청
다음달로 3회째가 되는 북가주 연합중보기도회가 2월 8일 오후 7시 30분에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린다. 켄 안 선교사 초청 북가주 연합중보기도
다음달로 3회째가 되는 북가주 연합중보기도회가 2월 8일 오후 7시 30분에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린다. 
'사랑의 종소리'부른 김석균 전도사 찬양간증집회
김석균 전도사 찬양간증집회가 1월 24일부터 31일까지 북가주 각교회에서 열린다. 1월 24일(주일) 오전 11시에 은혜선교교회(박춘배 목사)에서 열리며, 24일(주일) 오후 6시 30분에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27일(수) 오후 7시… 북으로 간 로버트 박과 우리의 놀랄 만한 침묵
로버트 박이 성탄 전날 북한으로 건너가고 해가 바뀌었으나 놀랄 만한 침묵이 흐르고 있다. 무관심일 수도 있으나, 누구든 딱 무어라 말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까닭도 있다고 본다. 그야말로 누구에게든 그렇다고 본다. 
2010년,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소망과 기도는
대망의 2010년,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새해 소망과 기도제목은 무엇일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화평교회(담임 김병훈 목사)에서 ‘새해의 소망과 기도’를 주제로 올해 첫 월례회를 열고 이… 
‘소명’ 통해 이 땅 회복케하실 비전 그려봅니다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 기쁠 때가 있고 슬플 때가 있으며, 취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다. 은혜받을 만한 때가 있고 꿈꾸는 때가 있다. 2010년 새로운 해를 맞이한 지금, 더없이 꿈꾸기 좋은 때다. 기독미술의 부흥을 꿈꾸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