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회사 속 오늘] 인쇄술의 발명… 성경을 출판하다
무심코 흘려 보낸 오늘, 그 옛날 누군가는 예수를 전하기 위해 목숨을 버리기도 했을텐데요. 1천년 전 오늘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국제제자훈련원,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개최
남가주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이 주최하는 국제 17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현 이민교회 담임목사를 대상으로 하며, 주강사로는 국제제… 
중국의 기독교 핍박이 한국 선교에 미친 영향
중국 선교 역사상 최악의 재난 중 하나였던 의화단(義和團) 운동이 한국 개신교 선교 현장에 미친 영향이 최초로 연구 발표됐다. “믿기 위해 먼저 의심하라, 전도하려면 의심하라”
한국 기독교인 수가 144,000명 줄어들었다는 인구 통계는 이 땅의 기독교인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이러한 ‘기독교의 후퇴’는 120여년만에 기독교 인구가 1천만을 돌파한 대한민국 뿐 아니라 ‘무슬림화’를 우려하는 영국 … 청소년들 환경 살리기 운동 나서
남가주 La Crescenta 소재, 뉴호프아카데미(New Hope Academy)소속 12명의 청소년들은 UN Foundation의 환경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인 유엔 글로벌 디베이트 봄 학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분열된 세계, 여성 기도로 하나됐다
분열된 세계를 하나되게 하기 위한 세계교회 여성들의 기도운동. ‘세계기도일’ 연합 예배가 7일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카메룬 공화국에 대한 설명과 고백, 탄원, 중보 기도, 설교 등의 순서로 진… 
분열된 세계, 여성들의 기도로 하나됐다
분열된 세계를 하나되게 하기 위한 세계교회 여성들의 기도운동. ‘세계기도일’ 연합 예배가 7일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카메룬 공화국에 대한 설명과 고백, 탄원, 중보 기도, 설교 등의 순서로 진… 
교계와 한인회 손잡고 ‘센서스 지수’ 높인다
3월의 마지막 주일(28일)은 ‘센서스 주일’이다. 2010년 센서스(인구조사) 설문지가 각 가정에 도착하는 3월을 맞아 센서스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가 손 잡고 한인들의 센서… 
남자가 여자친구 인신매매로 넘겨도 불법 아니라니...
조지아 북부 미연합감리교단 여선교회 교육행사가 지난 6일 “믿음, 소망, 사랑의 삶을 실천하자(Faith, Hope, Love in Action)”을 주제로 오슬리연합감리교회(Ousley UMC)에서 열렸다. 250여명의 여 선교회 
남자가 여자친구 인신매매로 넘겨도 불법 아니다?
조지아 북부 미연합감리교단 여선교회(UMW, United Methodist of Women) 교육행사가 지난 6일 “믿음, 소망, 사랑의 삶을 실천하자(Faith, Hope, Love in Action)”을 주제로 오슬리연합감리교회(Ousley UMC)에서 열렸다. 250여명의 여 선교회 회원들… 
[우리 교회 성가대]뉴욕효신장로교회 시온찬양대
본지는 뉴욕. 뉴저지 한인 교회의 성가대를 탐방하고자 한다. 그 네 번째 주자는 뉴욕효신장로교회 3부 예배를 섬기는 시온찬양대(지휘자 양군식 장로)이다. (뉴욕효신장로교회에는 시온찬양대 외 2부 호산나찬양대, 4부 글로리… [김지성 칼럼] “잠들어 있는 영성을 깨우라”
미래학자인 죤 나이스비트는 ‘메가트렌드 2010’이라는 저서에서 ‘영성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며 ‘영혼이 있는 사업’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유명한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미국의 잘 나가는 40대 최고경… 
아동학대 만연… 아이티의 현실 알아달라
지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를 살리기 위해 아이티 세인트조셉패밀리가 조지아주를 찾았다. 지난 주말 스와니, 노크로스, 다운타운 총 3곳을 순회공연한 이 팀은 춤을 통해 아이티 사회의 아동학대, 노예제도 등 현실을 알렸다. … 
쓸고, 닦고, 칠하고... 비전센터 맘껏 사용하세요
지난해 대큘라한인감리교회와 통합되고 진세관 목사를 선장으로 맞아 새롭게 출발한 애틀랜타한인감리교회가 6일 비전센터 오픈하 
연합장로교회 제2선교관 봉헌 드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7일 제2선교관 봉헌예배를 드렸다. 둘루스하이웨이(120번) 선상 교회의 바로 동쪽에 위치한 제2선교관은 기존 오피스 건물이 포클로저 되면서 1.5에이커의 부지와 함께 매물로 나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