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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승욱이 엄마 김민아 집사

    삼중장애 승욱이 엄마, 애틀랜타 온다

    ‘아들아. 마지막으로 이렇게 모자라고 부족한 엄마한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만약 하나님이 “다시 태어나도 승욱이 엄마 하겠냐”고 물으시면 엄마는 거침없이 “네” 할 거야. 네가 나에게 태어나지 않았으면 엄마는 지…
  • 기성 이대위, “변승우 목사 이단성 없음” 결론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권석원 목사, 이하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명식 목사)는 지난 4일 회의를 열고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에 대해 ‘이단성 없음’으로 결론내렸다고 기독교성결신문이 보도했다.
  • 센서스 관련 용품 백을 나누며 센서스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꽃샘추위도 아랑곳 않고 ‘센서스 참여하세요’

    본격적으로 인구조사 설문지가 각 가정에 배달되는 3월, 한인을 포함해 아시안 커뮤니티의 센서스(인구조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13일(토) 둘루스 H마트 앞에서 한인커뮤니티 자원봉사자들이 나섰다.
  • 네덜란드의 요한 하위베르스가 제작한 노아의 방주. 길이70m 높이14m의 거대한 나무배는 성서에 묘사된 크기의1/5.

    노아가 방주를 120년 동안 지었다? 길어야 40년

    많은 분들이 창세기 6장 사건에 대해 질문한다. 2절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이며, ‘사람의 딸’들은 누구인가? 또 3절 ‘그들의 날이 120년이 되리라’의 의미는 무엇이며, 4절 ‘네피림’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이다. 이 …
  • 임직식 안수 기도

    [Photo] 제일장로교회 임직식

  • 제일장로교회, 33명 임직자 세웠다

    “간혹 직분을 계급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옳지 않다. 하나님 나라에서 큰 사람은 권세있는 자가 아닌 섬김의 종이 되는 자”라며 “하나님의 구속사를 위해 세움 받았다는 사명감을 갖고 주 안에 다른 지체들을 …
  • “직분은 계급 아니라 크게 섬기라고 주신 것”

    “간혹 직분을 계급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옳지 않다. 하나님 나라에서 큰 사람은 권세있는 자가 아닌 섬김의 종이 되는 자”라며 “하나님의 구속사를 위해 세움 받았다는 사명감을 갖고 주 안에 다른 지체들을 …
  • GP, 브라질 이사회 창립 및 타민족 교회 선교 돕기로

    GP선교회(미주 대표 백운영 선교사)에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미주 이사회를 개최하고 브라질 현지인 이사회 구성 및 창립, 타민족 교회 선교활성화를 위한 한국 이민교회의 역할, 재정의 …
  • GP, 브라질 현지인 이사회 창립돼

    GP선교회(미주 대표 백운영 선교사)에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미주 이사회를 개최하고 브라질 현지인 이사회 구성 및 창립, 타민족 교회 선교활성화를 위한 한국 이민교회의 역할, 재정의 …
  • 애틀랜타 성도장로교회 김영준 목사.

    [신앙과 공감] 사순절의 묵상

    봄을 알리는 전령, 수선화가 피었다. 부지런히 기지개를 펴고 꽃샘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수선화는 몽우리를 맺더니 아름답게 교회 앞마당에 피어났다. 가냘프고 수줍어 보이는 봄 꽃의 자태에 한참이나 반한 듯, 그저 보기만 …
  • 감사교회2

  • 4차 수강생들의 발표회가 3월 6일 워싱턴감사교회에서 열렸다.

    워싱톤중앙성결교회, ‘워싱턴감사교회’로 명칭 변경

    2003년 10월 12일 김위만 목사가 부임하면서 새 출발한 워싱톤중앙성결교회(담임 김위만 목사)가 지난 2월부터 교회의 정식 명칭을 '워싱턴감사교회'로 바꾸었다.
  • AACG 웹싸이트 캡쳐.

    아시안계, 아이티 위해 다시 한번 “으랏챠”

    조지아 아시안커뮤니티가 이번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에도 적극 나서며 도움의 손길을 멈추지 않고 있다. 조지아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이하 AACG)가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진재해 모금을 위한
  • 33주년을 맞은 정인수 담임목사와 시무, 은퇴 장로들이 밝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장로교회 창립 33주년 맞았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14일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교회는 특별한 대외 행사 없이 예배 후 기념케ㅤㅇㅣㅋ을 커팅하는 것으로 창립을 기념했다. 이날 예배를 통해 짧게 소감을 밝힌 정인수 목사는 “하나님…
  • 이날 세미나에서는 ‘하나되는기쁨’이 쾌락을 통해 창조주를 만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이단적이고 이교적 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대원 기자

    “쾌락 통해 창조주를 만난다는 이교적 저서”

    한국기독교이단문제연구소(이사장 심영식 장로)와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등 10개 평신도단체가 성경을 성행위교본으로 해석해 논란이 되고 있는 서적 ‘하나되는 기쁨’과 관련, 1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실체를 고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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