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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부흥한국2

  • 부흥한국 미동부 투어 첫 집회가 휄로쉽교회에서 열렸다.

    “하늘이여 외쳐라”

    부흥한국팀의 새 부흥 앨범인 “하늘이여 외쳐라”의 동영상과 휄로십교회 이인영 부목사의 개회기도로 시작했다. 이어 전세계의 한국 교회에서 가장 많이 불려졌다고 할 수 있는 고형원 선교사의
  • 김연규 목사.

    [김연규 목사 칼럼] 3 in 1

    우리교회에서는 매년 사순절(四旬節,Lent)기간이 되면 '3 in 1' 행사를 진행한다. 40일간 그리스도의 고난(苦難)에 동참(同參)하기 위한 일환(一環)으로 ①특별새벽기도회와 ②릴레이 금식(禁食,Fast), 그리고 ③릴레이 미디어(Media)금…
  • Happy Happy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방영섭 성가사는 Happy Happy 앨범 발매 기념으로 오는 8일 오후 7시 뉴욕 맨하탄 DROM(85 Avenue A(b/w 5th & 6th), New York, NY)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부활의 사실성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만의 독특한 이적입니다. 이 부활의 실제성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나면 성경의 모든 이적에 대하여 더 이상의 토론이 불필요하게 됩니다. 성경의
  • 이동원 목사 “밤 10시면 제중원 볼지 그냥 잘지 고민돼”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가 SBS 드라마 <제중원>에 대해 “군계일학처럼 다른 차원의 드라마”라고 극찬했다.
  • “우리 교회 이름요? ‘문화와 교회가 만나다’”

    포스트모더니즘과 디지털, 감성으로 대변되는 21세기. 그 무엇보다 문화적 코드가 절대강자로 군림하는 시대다. 스크린과 브라운관 속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이 인터넷 매체로 앞다퉈 보도되고, 스마트폰을 사용해 트위터나 페…
  • Hobby Lobby의 올해 부활절 광고.

    미국 35개 주 신문에서 ‘부활절’ 전면 광고

    지난 부활절 하루, 미국 거의 전역에서 시민들은 부활절의 참 의미를 알리는 신문 전면 광고를 접할 수 있었다. 미국의 한 기독교 기업이 부활절을 맞아 35개 주들에 위치한 도시들에서 총 300면 가량의 광고를 사들인 것.
  • 뉴저지늘푸른장로교회, 이지선 자매 초청 간증 집회

    뉴저지늘푸른장로교회(담임 조항석 목사)는 18일 낮 12시 30분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 자매를 초청해 간증 집회를 연다.
  • 英, “동성애는 죄” 설교한 목회자에 벌금형

    영국에서 한 목회자가 “동성애는 죄”라고 설교했다가 벌금을 부과 받는 일이 발생해, 기독교 시민단체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부활: 영원한 생명과 사랑의 승리

    부활의 아침입니다. 부활주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된 가장 기쁘고 복된 날입니다. 이제 더 이상 죽음의 권세나 두려움이 우리를 좌지우지 못하고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 그리고 영원한 세계를 향한 …
  • [진유철 칼럼] 선한 말을 고백하는 지혜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라는 속담은 표현되는 말의 힘을 아는 한국인의 지혜를 보여줍니다. 실제로 영국과 미국 사이에는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처칠이 영국의 수상이 되어 국가적인 지원을 받기 위해 미국을 방…
  • 이 주간의 미전도 종족 - 바이족

    바이족은 중국의 56개 소수 민족 가운데 15번째로 큰 소수민족으로 약 185만 명(231만 명: Joshua project 통계)이 주로 중국 남쪽 위난성에 거주하는 미전도종족이다. 민치아(Minchia) 혹은 빠이(pai)라고 불려지는데 이는 '흰색'을 의미한
  • 김요한 선교사. 김 선교사는 17년간 우즈베키스탄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다 비자 문제로 돌아와 현재는 선교회 본부에서 섬긴다.

    "깨어서 등과 기름을 준비하자"

    SEED 선교중보기도회가 5일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은 뉴욕 지역 첫 모임으로 김요한 선교사(SEED 선교회 미전도종족 담당, 전 우즈베키스탄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 박찬호-추신수, 개막전 동반부진은 ‘실보다 득’

    대망의 2010년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비록 한국인 메이저리거는 박찬호와 추신수 둘뿐이지만 올 시즌 이들의 활약에 기대를 거는 팬들이 많다. 그런데 박찬호와 추신수는 공교롭게도 가장 큰 이목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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