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목숨 버리면서도 부인할 수 없었던 이름, “그리스도인”
안티기독교의 득세와 관계없이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기란 결코 쉽지 않지만, 생명을 걸고 이 한 마디를 해야 하는 시절이 있었다. 라틴어로 “Christianus Sum”이라고 외치면 죽음을 피할 수 없었던 시절의 
고 문명길 목사 추모 1주년 기념예배
고 문명길 목사 추모 1주년 기념예배가 11일(주일) 오후 4시, 생전 ‘목숨보다 더 사랑했던’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렸다. 문 목사를 사랑하고 기억하는 지인들과 동료 목회자들, 성도들은 이날 예배에서 고 문명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성령론’ 보완해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은 개혁주의 신앙을 담은 신조(Creed)로 장로교를 비롯한 한국의 개혁교회들이 사도신조 및 니케아신조와 더불어 가장 중요한 문서로 삼고 있다. 
[건강 칼럼]꽃가루 알러지
42세 남성 환자분의 사례 : 봄같이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엔 눈이 충열이 되고, 입천장과 콧속이 가렵고 알러지 3대 증상인 코막힘, 재채기, 그리고 콧물 증상이 함께 수반되어 작년부턴 한국에 잠시 도피하고 들어 온다는 … [건강 칼럼] 꽃가루 알러지
42세 남성 환자분의 사례 : 봄같이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엔 눈이 충열이 되고, 입천장과 콧속이 가렵고 알러지 3대 증상인 코막힘, 재채기, 그리고 콧물 증상이 함께 수반되어 작년부턴 한국에 잠시 도피하고 들어 온다는 … 
미국식 코드에 맞게 재각색된 기독뮤지컬
뮤지컬 제작 공연전문 문화팩토리 마굿간(대표 박상용)이 오는 6월 2일부터 29일까지 미국 LA 투어공연을 갖는다. 나성영락교회, 충현선교교회, 온누리교회, 드림교회 등 LA 내 지역교회가 초청해 성사된 소셜 네트워크 웹사이트, 생명 살리는 도구로...
크리스천 트위터 모임, 일명 ‘소금당’ 멤버들의 단문 메시지 내용이다. 소금당이란 트위터 안에서 짠 맛을 내자는 뜻이 있으며, 또한 크리스천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이다. 소금당은 크리스천들이 기도제목… 고소에 맞고소, ‘더 바이블 엑스포’ 준비 혼란
최근 대규모 전시행사를 기획·준비하고 있는 ‘The BIBLE EXPO 2010’ 조직위원회(더 바이블 엑스포)에 대해 법적 소송이 제기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 교계 언론 보도에 따르면 (주)태원예능(대표 정광택) 
“자녀의 학업성취 걱정되나? ‘가정예배’ 드려라”
최근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두란노)을 출간한 박상진 교수는 9일 장신대서 열린 ‘하나님의 학습법 부모학교’ 목회자 세미나에서 이러한 기현상에 대해 “많은 부모와 학생들이 ‘신앙’과 ‘학업’이 
크리스찬타임스 창립 15주년을 ‘축하합니다’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 장로) 창립 15주년 기념음악회가 10일(토) 아틀란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에서 개최됐다. 
크리스찬타임스 창립 15주년을 '축하합니다'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 장로) 창립 15주년 기념음악회가 10일(토) 아틀란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에서 개최됐다. 
국가 지도부 잃은 폴란드인들, 나라 위해 기도
대통령을 비롯해 국가 최고위급 지도자들을 갑작스런 비행기 사고로 한꺼번에 잃은 폴란드에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애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FMnC 시애틀 지부 6기 비전스쿨 개강
FMnC(Frontier Mission and Computer) 시애틀 지부는 지난 10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비전스쿨 입학식을 갖었다. 이번 학기에는 20여명이 등록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12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18강좌의 수… 
양로원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한국식 노인 복지 기관인 그린하우스 양로원(대표 손현주 목사)이 양질의 서비스와 노후의 편안한 생활을 제공하며 양로기관의 개념을 바꾸고 있다. 
뉴욕한민교회 주영광 제 4대 담임목사 취임식
뉴욕한민교회 주영광 제 4대 담임목사 취임식이 11일 오후 5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안찬수 목사(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노회장)는 '뉴욕한민교회가 요구하는 일꾼'(롬 12:14-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