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동정]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얼바인 사랑의방주교회(담임 방익수 목사)에서 개최되는 부흥워십에 참여한다. 이번 부흥워십은 찬양사역자로 잘 알려진 방익수 목사가 개최하는 것으로, 27일과 28일은 방익수… 
사장 같은 목회 사임하고 개척했죠
하와이에서 몇 년을 지내자 교회는 크게 부흥했고, 교인들도 그를 극진히 대해줬다. 그야말로 성공한 CEO같았다. 하지만 그게 목회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에 개척교회를 시작하겠다는 목표로 사임하고 뉴욕으로 건너온 박진하 … 가정의 달 5월, 교계행사로 더욱 풍성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교계 및 한인사회 행사가 이어진다. 먼저 어버이 주일을 겸해 애틀랜타노인회 어버이날 행사가 6일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포토] 캅카운티 공무원 초청 감사의 밤

[우리 교회 성가대]뉴욕순복음연합교회 예루살렘성가대
오전 11시 3부 예배를 섬기는 예루살렘성가대의 단원은 30-35명. 그러나 예루살렘성가대를 섬기는 청년. 중년. 장년 대원이 하모니를 이뤄 부르는 찬양은 70-80명이 부르는 찬양처럼 힘찼다. 예루살렘성가대를 섬기는 송미희 지휘… 미 전역 센서스 참여율 72%, LA 한인타운 55%
미 전역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율이 5월 5일 현재 72%를 기록하고 있다. 10년 전인 2000년에도 72%로 이전 기록과 같은 수치다.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현재 71%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2000년 캘리포니아 주는 73%를 기록해 올해 센서스 … [박성근 칼럼] 건강한 마음, 건강한 눈
독일의 우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임금이 한 신하에게는 “너는 이 나라 곳곳을 다니면서 잡초를 되도록 많이 수집해 오라”고 명하고, 다른 신하에게는 “되도록 많은 꽃을 수집해 오라”고 명하였습니다. 
“케네소대학 고마워요~” 한인회 감사장 전달
지난 한 해를 한국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한국 홍보 행사를 개최한 케네소주립대학 관계자들에게 애틀랜타 한인회가 4일(화) 감사장을 전달하고 만찬을 대접했다. 전해진 애틀랜타총영 
바울의 삶을 통해서 본 ‘비전의 사람’
‘비전’(Vision)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어떤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십니까? 교회 생활을 어느 정도 하신 분들은 이런 대답을 많이 하실 겁니다. “큰 꿈을 품고 성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녀들에게 … 이대로 가면 2012년부터 ‘인구 감소’, 대책 없나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세계사이버대학(총장 박완신) 주최 제1회 다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학술세미나가 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하나님 창조하신 세계, 못 믿겠다면…?
“인간이 흙에서 왔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헛된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창조과학강의를 통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유물론적 사고, 물질 만능주의 등 현 시대에 문제가 되고 있는 많은 것들이 진화론적 가치관에서 시작됐습니다. … 
훼더럴웨이 형제교회, 찬양의 새바람 불어
세대를 넘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찬양으로 하나되는 시간 '2010 지성소를 향하여'가 오는 5월 16일(주일) 오후 5시30분 훼더럴웨이 형제교회(담임 임상순 목사)에서 개최된다. 
기승전결을 밟아나가는 요한복음 1:19-34
안녕하세요. 여러분? 봄 날씨가 화창한 이번 주에는 달콤 쌉싸름한 첫사랑의 기억과 함께 본문을 읽어가 보면 어떨까요? 위헌 논란 불구 ‘국가 기도의 날’ 선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6일을 제59회 미국 국가 기도의 날로 선포했다. 국가 기도의 날은 올해 종교 자유를 거스른다며 위헌으로 규정한 판결이 나오면서 일부 논란이 빚어졌었다. 세계개혁교회연맹(WARC), 인도 기독교 박해 비판
전 세계 장로교·개혁주의 교인들의 최대 연합체인 세계개혁교회연맹(WARC)이 인도에서 날이 갈수록 심화되어 가고 있는 기독교 박해 양상에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