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손상웅의 선교역사칼럼 9]김일성 전 주석도 고마워하는 만주 선교사 손정도목사
1882년 7월 평남 강서군 증산면 오흥리의 토착 유학자이자 부농의 가정에서 출생한 손정도는 6세 때 사숙에 입학하여 17세까지 한학을 공부하였다. 1902년 겨울 23세인 손정도가 관리시험을 치르러 평양으로 가던 성시화운동본부, 산호세성시화 정기예배 개최
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회장 최영학 목사)가 29일에 산호세성시화 정기예배를 개최한다.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 9월 6일 개최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가 9월 6일 오후 7시 30분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 [김지성 칼럼] “열정 없이 이룰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시대는 에너지의 시대입니다. 에너지가 없이는 아무 것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에너지는 산업의 원동력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에게 삶의 원동력이 되는 것이 있습 
17세 소녀의 ‘버킷 리스트(Bucket List)’
이제 갓 15세를 넘긴 꿈 많은 소녀 ‘페이스 클라인(Faith Cline)’에게 ‘뇌종양 시한부 인생’이 선고된 것은 지난 2008년. 14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의사를 말을 들은 페이스의 부모는 억장이 무너졌다. [김한요 칼럼]폴리시띠두르(policie tiduru)
주의가 요청되는 곳에 자동차들이 질주하지 못하도록 길에 턱(스피드 범프)을 만들어 놓곤 한다. 속도를 억지로 줄이게 하기 위한 장치이다. 과속했다가는 사고 날 것이 [정우성 칼럼]세련된 고백보다 작은 순종이 더 아름답다
요즈음 새벽기도 시간에 예레미야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바벨론 나라에 망한 유대인들이 어떻게 해야 될 줄 몰라서 갈팡지팡 합니다. 애굽으로 내려가야 하는가? 
그 마르크스주의자는 왜 신을 옹호하고 나섰나
‘적의 적은 친구’라 했던가. ‘유신론자’들을 주적으로 삼았던 ‘마르크스주의자’가 역설적이게도 ‘신(神)’을 옹호하고 나섰다. [법률칼럼] 무역 비자
국제 무역에 종사하는 사람은 무역인 비자인 E-1 비자로 한국과 미국 간의 무역이 지속되는 한 미국에서 체류할 수 있다. 미국과 조약 체결 국가인 한국은 시온감리교회, 김명식 목사 초청 가을부흥회
메릴랜드 글렌버니 소재 시온감리교회(담임 최현림 목사)가 9월 6일(월)과 7일(화) 김명식 목사(부천 시온성장로교회)를 초청해 가을 심령부흥회를 연다. 
갱단 젊은이들 선교사 도와 아이티의 희망 쌓고 있다
아이티의 소망은 그 땅의 아이들이라면서 김승돈 선교사를 보고 멀리서부터 달려오는 아이들이 얼마나 밝고 환한 얼굴로 웃고 노래하는지 감동이었다고 적었다. 김정호 목사는 “김승돈 선교사는 아이티에서 가장 살기 어려운… 워싱턴교역자회, 목회자 자녀 장학금 신청
워싱턴지역 한인교역자회(회장 박건철 목사)가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교역자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손길을 나누고자 특별장학금을 마련했다. 
파키스탄, 홍수로 국토 1/5 잠겨… 피해자 2천만명
홍수로 무려 국토의 1/5이 잠긴 파키스탄에 2·3차 피해가 우려되는 등 상황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월드비전이 전했다 파키스탄은 지금까지 폭우로 1600명이 숨지고 어린이 
국제성경연구원 설립 7주년 기념성회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 설립 7주년 기념성회가 북버지니아 지역에 위치한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에서 지난 8월 20일과 21일에 있었다. 故 조태환 선교사 유해 26일 한국으로
11년 간 필리핀을 사랑과 희생 정신으로 헌신적으로 섬겨 온 조태환 선교사(43)의 유해가 25일 현지 발인예배 후 화장 절차를 밟아 26일 한국에 운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