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문화 갈증 해소에 좋은 ‘영화 페스티벌’ 열린다
분주한 일상에 젖어 영화 한편 여유롭게 감상할 시간이 없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스와니 소재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가 11월 한 달간 ‘두란노 좋은 영화 페스티발’을 개최하는 것. 
[박주동 칼럼] 사역의 궁극적 목적은 예배이다
지난 칼럼에서 필자는 John Piper 목사의 “열방을 향해 가라(Let the Nations Be Glad!)”라는 책의 내용 중에서 예배와 전도/선교와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문장을 인용했다. 그것은 “우리 사역의 최종적인 목표는 ‘전도’가 아니다. … 
사역의 궁극적 목적은 예배이다
지난 칼럼에서 필자는 John Piper 목사의 “열방을 향해 가라(Let the Nations Be Glad!)”라는 책의 내용 중에서 예배와 전도/선교와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문장을 인용했다. 그것은 “우리‥ 
[특별기고(8)] 성경의 땅은 이렇게 여행하면 좋다
성경이 기록된 땅을 잘 알면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다. 성경의 많은 말씀은 팔레스틴(현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은 창세기 12장부터 복음이 소아시아와 마게도냐로 전파되는 … 
[원어성경공부] 아가페(5)
실체이신 그 분의 이름까지는 아닐지라도 그 분의 제자의 이름만으로 찬 물 한잔 준 것까지 상을 잃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 실체이신 그분의 이름으로 하는 일,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사람이 받게 될 상급은 얼마나, 얼마… 
헬라어로 보는 신약성경: 아가페(5)
실체이신 그 분의 이름까지는 아닐지라도 그 분의 제자의 이름만으로 찬 물 한잔 준 것까지 상을 잃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 실체이신 그분의 이름으로 하는 일,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사람이 받게 될 상급은 얼마나, 얼마… 
[최봉수 목사 칼럼] 배려
패치 아담스 (Patch Adams)라는 영화에 나오는 한 장면입니다. 의과대학생들을 거느리고 병실을 돌면서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던 의과대학 교수님이 계셨습니다. 환자의 병상 기록을 보기도 하고 환자를 들여다보기도 하면서 학… 
[최봉수 칼럼] 배려
패치 아담스 (Patch Adams)라는 영화에 나오는 한 장면입니다. 의과대학생들을 거느리고 병실을 돌면서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던 의과대학 교수님이 계셨습니다. 환자의 병상 기록을 보기도‥ 
[포토] 교회협의회 주최 애틀랜타복음화대회

[포토]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노스시카고온누리교회 건물 이전
5개월 가까이 참길장로교회(하영택 목사)를 빌려 사용하던 노스시카고온누리교회(이해영 목사)가 미국교회인 시온복음주의루터교회를 빌리며 예배 장소를 이전했다. 
할로윈을 할렐루야 나이트로
지난달 31일(주일) 애틀랜타 지역 많은 교회들은 할렐루야나이트 혹은 홀리윈데이를 개최해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했다. 새생명침례교회, 새교회, 슈가로프한인교회, 시온연합감리교회, 아틀란타연합장로… 
정세훈, “음악을 통해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국제기아대책기구 미주한인본부(KAFHI, 이사장 배현찬 목사, 회장 김형균 목사)가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부룬디의 국경지역 키룬도 어린이들을 위한 선교 음악회를 진행한다. KUMC 유스, 할로윈 의상 콘테스트
할로윈의 재미라면 역시 재미난 의상을 입고 트릭 오 트릿(Trick or Treat)을 하는 것이다. 연합감리교회 유스그룹이 할로윈을 맞이해 의상 콘테스트를 열었다. 갈릴리, 글렌브룩, 비전, 살렘, 샘물, 시온, 제일연합감리교회 유스그… 
시카고 KUMC 유스, 할로윈 의상 콘테스트
할로윈의 재미라면 역시 재미난 의상을 입고 트릭 오 트릿(Trick or Treat)을 하는 것이다. 연합감리교회 유스그룹이 할로윈을 맞이해 의상 콘테스트를 열었다. 갈릴리, 글렌브룩, 비전, 살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