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北 기독교인 약 40~50만… 부흥 조짐 보여
최근 국제 오픈도어선교회가 북한의 소식을 전해 왔다. 이 소식에 따르면, 북한 내 기독교가 부흥하는 조짐이 보이며 그에 따른 핍박 등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뉴욕수정교회, 성전 헌당 및 원로목사·장로 추대 예배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는 성전 헌당과 박수복 원로목사 추대 및 성역 45주년 기념, 박해용 원로장로 추대예배를 7일 오후 5시 30분 진행했다. 
KPC 남선교연합회 무료의료봉사 300여 명 의료혜택 받아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길수 장로)는 지난 6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대… KPC 남선교연합회 무료의료봉사 3백여명 의료혜택 받아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길수 장로)는 지난 6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말씀의 향기]“잊지 말라!”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그런데 감사절 하루나 한 달만 아니라 
"영적인 주인의식을 갖고 살자"
올 해 10주년을 맞은 매치스트라이크가 11월 6일(토) 저녁 6시 실버스프링에 위치한 임마누엘교회에서 열렸다. 
영어권 한인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 드러낼 것
한인 영어권 예배를 위해 훼드럴웨이 지역교회가 연합해 세운 'Light church of federalway'의 담임 죤 카미아(Jhon Kamya, 45) 목사를 만났다. 8살 때 하와이로 이민 온 카미아 목사는 1.5세 목회자로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카… 
훼드럴웨이 지역 연합 EM 교회 세워져
영어권 한인을 위한 예배가 11월 7일 부터 시작됐다. 죤 카미아 목사가 이끄는 영어권 예배(이하 EM)는 기존의 EM 예배와는 시작부터 다르다. 'Light church of Federalway'란 이름으로 시작하는 EM 예배는 카미아 목사가 개척하지만 '훼드… 
대한민국 쇠락을 위해 기도하는 기독교인들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어느 모임에 가보니 주제가 “한반도 平和(평화)”였다. “이 땅에 전쟁을 막아 달라”는 부르짖음이 반복돼 나왔다. 맞물려 “북한의 지도자들이 굶주리는 백성들을 걱정하게 해 달라”, “남북이 서로… 
‘천국복음을 경험하고 전파하자’
뉴욕동원장로교회(담임 박희근 목사)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천국복음을 경험하고 전파하자’라는 주제로 심령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성회 기간은 오전 6시와 오후 8시 30분이며, 주일은 오전 11시다. “축제나 능력 체험, 진정한 예배와 상관 없다”
“예배의 형식보다 의미가 중요하다. 형식이 ‘전통적’인가, ‘현대적’인가 따지는 것보다 ‘경건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 
로버트 박 한국서 인터뷰 “북한서 나는 파괴됐다”
로버트 박 씨(29)가 한국에 입국,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인권 문제를 위해 나서봐야 소용없는 일이라 생각하지 말고, 북한을 변화시키는 데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 플레즌튼으로 교회이전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김은영 목사)가 산라몬 지역에서 새롭게 플레즌튼으로 교회를 이전했다. 
홈리스의 어머니, 거리의 목회자.. 애스더 목사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을 만난 에스더 채 목사. 이날 그의 간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놀라움, 도전을 줬다. 5일 실로암 성결교회(김용배 목사)에서 에스더 채 목사 초청으로 부흥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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