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교회,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열린문교회(담임 김용훈 목사)가 다민족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찾아가기 위한 음식과 문화 공연 축제인 ‘Taste and Fun Food Festival’을 11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었다. 
열린문교회 “한인교회,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열린문교회(담임 김용훈 목사)가 다민족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찾아가기 위한 음식과 문화 공연 축제인 ‘테이스트 앤 펀 푸드 페스티벌(Taste and Fun Food Festival)’을 11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었다.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 도서실 건립 중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가 자녀들과 이민 동포들, 또한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한국 문화와 정신과 나누고 알릴 수 있는 문화 센터의 기능과 동포들의 사랑방 역할을 감당하고자 도서실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 도서실 세워진다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가 자녀들과 이민 동포들, 또한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한국 문화와 정신과 나누고 알릴 수 있는 문화 센터의 기능과 동포들의 사랑방 역할을 감당하고자 도서실을 건립하고 있다. 워싱턴기독합창단 2010년 정기연주회
워싱턴기독합창단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11월 13일(토) 오후 7시30분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2010년 정기연주회’를 연다. 
[정인량 칼럼]종말(終末)
요즘 새로운 신학 용어가운데 라프로쉬맨트(rapprochement) 사상이 있다. 이 말은 1970년대부터 유행한 것인데 상호 눈감아 주며, 누가 어떤 잘못을 해도 지적해서는 안 된다는 철학이다. 나의 
[정인량 칼럼] 종말(終末)
요즘 새로운 신학 용어가운데 라프로쉬맨트(rapprochement) 사상이 있다. 이 말은 1970년대부터 유행한 것인데 상호 눈감아 주며, 누가 어떤 잘못을 해도 지적해서는 안 된다는 철학이다. 나의 인디언 대상 나바조 신학대 헌신예배
인디언을 대상으로 하는 나바조 신학대학을 소개하고 기념하는 행사가 14일 오후 4시에 리빙워드크리스천센터에서 열린다. 헌신 예배후에 원주민들의 무용과 음악순서가 진행된다. 
92세 맞은 빌리 그래함 목사 “주님 더 섬기길 원해”
미국과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고 존경받는 목회자 중 한 명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그의 92번째 생일을 주일인 7일(현지 시각) 맞았다. 그래함 목사는 이날 크리스천포스트(CP)와 가진 인터뷰에서, 고령에도 불구하고 “아직 
예배를 사랑했던 故 순환 형제를 기리며
지난 달 30일, 예배와 음악을 향한 열정의 한 청년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 최순환 군. 최근 열렸던 리빙워러 집회에 드럼으로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던 순환 군을 … [기고]“절대 자살은 하지 않을 거예요!”
사흘간의 이사회를 마친 토요일 오후였다. 주말 황금 같은 시간에 6명의 고등학생들이 시간을 내어 샘소식지 발송작업을 돕겠다는 전화를 받았다. 몸은 좀 피곤했지만, 어린 학생들의 봉사가 너무 기특하여 사무실에 나갔다. 처… 
[김병규 칼럼]비행기. 개구리. 염소신자는 되지 맙시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보니 어떤 사람이 사람의 나이를 10년대 별로 상품화하여 가치를 매겨놓은 것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10대는 샘플, 20대는 일반 상품, 30대는 정품, 40대는 명품, 50대는 세일 상품, 60대는 이월 상품, 70…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청년부 전도축제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 청년부 전도축제 "와보라"가 오는 11월14일(주일) 저녁 5시에 열린다. 
[문창선 칼럼]우리도 벧엘로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오늘은 우리 교회가 첫 예배를 드린 지 35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1975년 11월 2일에 우리 교회는 레이크우드 제일 침례교회의 한 교실에서 조기선 목사님의 인도 아래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35년을 돌이켜 보면 우리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