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국 정부, “방중 미국 대표단, 중국 측과 유익한 대화 나눠”
미국 정부는 오늘 (17일) 중국주재 대사관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 일행이 베이징에서 중국 정부 당국자들과 한반도 상황에 대해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미국‥ 미 국무부, “한국 군 해상 사격훈련은 자위 위한 정당한 조치”
한국 군이 조만간 연평도에서 실시할 예정인 해상 사격훈련은 자위를 위한 통상적인 훈련으로, 북한에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다.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 담당 차관보는 16일 ‥ "형이라 불러" 美 유학생끼리 싸움, 유명 배우 아들 사망
호칭을 둘러싸고 한국의 조기 유학생끼리 싸움을 벌여 1명이 숨졌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퍼스트 루터란 고등학교에서 이 학교 10학년(한국의 고교 1년)에 재학 중인 이 모군‥ 
[문광수 칼럼]한 해를 보내며 후회되는 것들
한 해가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한해를 생각하며 철학자 아닌 철학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철학자가 말했습니다. “사람이 걷는 것은 다리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이승우 칼럼]“새로운 기쁨과 축복이 시작됩니다”
지난 주일에 알려 드린 대로 우리 교회 건축을 위해 지난 11월말에 시공회사와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직 락빌시로부터 마지막 허가를 얻지 못하였지만 허가 승인을 위한 최종 단계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한 상태이고 예상…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조기 지원 발표
지금쯤이면 대학에 지원을 하는 학생들 중 조기 지원을 한 학생들이 합격 여부를 알리는 통지를 우편메일이든지 이멜을 통해 받았을 것입니다. 합격을 한 학생들은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겨울 방학을 
열린문장로교회 ‘성탄 나눔 123’
열린문교회는 12월 23일 저녁 6시30분에 초청 만찬을 나누고, 저녁 7시30분부터는 성탄 칸타타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탄 칸타타는 본교회 할렐루야 찬양대를 비롯해 교회 각 부서가 함께 준비한 무대로, 올 
열리문장로교회 ‘성탄 나눔 123’
열린문교회는 12월 23일 저녁 6시30분에 초청 만찬을 나누고, 저녁 7시30분부터는 성탄 칸타타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탄 칸타타는 본교회 할렐루야 찬양대를 비롯해 교회 각 부서가 함께 준비한 무대로, 올 제3차 로잔대회 동영상 인터넷 무료 공개
한국선교연구원(원장 문상철, krim.org)이 로잔 대회 위원회의 허락을 받아 제3차 로잔대회 동영상을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동영상은 한국선교연구원이 로잔 대회 보고회를‥ 선교평가 - 선교전략을 갱신하라
지금까지 한국 선교는 교회 개척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교회는 선교의 꽃이요, 사역의 핵심이다. 선교의 꽃이라는 것은 교회가 사역의 토대요 중심이기 때문이다. 교회를 통하여 구원받는 무리가 생겨‥ [기자칼럼] 십자가를 퇴색시키는 세속문화 경계해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각종 행사가 교회마다 치뤄지고 있다. 행복나눔가게, 20일 유빌라떼로 이전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운영하는 ‘행복나눔가게’가 오는 20일부터 현재 중앙일보 건물에서 둘루스 유빌라떼 카페로 장소를 이전한다. [신앙논단] 교회 예배는 어떻게 드릴 것인가?
교회 예배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목적으로 모이는 예배 공동체임으로 교회가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로 드릴 책임과 의무가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적인 신앙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목사회, 패밀리센터에 성금 전달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가 15일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 패밀리센터에 성금 전달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가 15일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