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애틀 기독일보 선정 2010년 서북미 10대 뉴스
2010년 서북미 지역 교계흐름은 연합과 기독교 본질회복에 중점을 둔 한해였다. 특히 9월 타코마 새생명교회에서 진행된 박승호 목사(용인 생명샘 교회, 국제 목회자 성경 연구원장) 초청 성경 세미나에는 시애틀, 훼드럴웨이, 타… 
시애틀 기독일보 선정 2010년 10대 뉴스
2010년 서북미 지역 교계흐름은 연합과 기독교 본질회복에 중점을 둔 한해였다. 특히 9월 타코마 새생명교회에서 진행된 박승호 목사(용인 생명샘 교회, 국제 목회자 성경 연구원장) 초청 성경 세미나에는‥ 박형택 목사 학력 문제, 결정적 단서 드러나
익명의 제보로 시작됐던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의 학력과 관련, 이번에는 급기야 상이(相異)한 2개의 성적표가 나오면서 더 이상 논란의 여지가 없어지게 됐다. 그간 학력 논란에 휩싸였던 박형택 목사‥ 美 보수 교계, 동성애자 군복무 금지안 폐지 비판
미국에서 커밍아웃한 동성애자들의 군복무를 금지시켜 온 DADT(Don't Ask, Don't Tell) 정책이 마침내 폐지되기에 이른 데 따라 보수 교계가 강력한 비판 입장을 밝히고 한기총 실행위, 이대위 결의 뒤집을 권한 없다
지난 21일 한기총 실행위에서의 ‘이대위 해체 결의’는 법적 효력이 없는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한기총의 정관을 면밀히 확인한 결과 실행위에서는 이대위 해체를 결의할 권한도, 이대위의 결의를 뒤집을 권한도 없는 것으로 … 
제6차 독서치유 상담자 훈련
가족성장 상담센터가 독서상담사 양성 전문기관인 한국 신성회(대표 이영애)와 공동으로 미주지역에서는 최초로 독서를 통해 치유와 성숙과 행복을 찾고 나아가 독서 소그룹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가정사역, 상담사역 
[이승우 칼럼]다시 알았습니다
설교란 알고 있는 지식의 전달도 깨달은 지혜의 나눔도 아니라는 것을 다시 알았습니다 설교란 애씀으로 준비되는 것도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다시 알았습니다. [재외선거 Q&A]투표방법이 국내와 다르다고 하는데
국내 선거에서는 후보자의 성명․기호 등이 인쇄된 투표용지에 기표용구를 이용하여 투표하지만, 재외선거는 후보자 등록 전에 투표용지를 선거인에게 발송하므로 투표용지에 성명 등을 직접 적는 방법으로 투표하셔야 합… 
SEED International 제10차 정기이사회
국제사역의 활성화와 책임성있는 미국본부 사역을 위해 국제본부(SEED International)와 미국본부(SEED USA)를 분리하기로 했으며, 국제본부 대표에 이원상 목사를, SEED USA 대표에 박신욱 목사를 선임했다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미국인의 대부분은 크리스마스를 종교적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종교적인 활동에 참여하는 수는 그보다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말씀의 향기] “그의 영광을 보니”
밴쿠버의 수채화 같은 맑은 풍경을 본 사람은 다른 도시 풍경이 덜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선교 칼럼] 교파 연장주의
우리의 선교는 마치 예수님보다 교파가 더 중요한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교파나 교단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도구이지 목적은 아니다. 매달 북한 구원 위해 “회개와 회복” 간구
2010년, 매달 마지막주 월요일마다 한번도 빠짐없이 북한구원을 위한 연합기도회를 열어온 북한내륙선교회(North Korea Inland Mission)가 12월 기도회를 2010년을 결산하는 기도회로 드렸다. 대표 임현석 목사는 2010년 북한의 가장 큰 이… 북가주 각 지역 교회협의회, 신년하례회 개최
2011년 신년을 맞아 해마다 북가주 각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신년하례회가 각 지역 교회연합회 주최로 1월, 2월 중에 열린다. 성탄 전야 노숙자 센터에 오신 아기 예수
‘왕’이신 그리스도가 2천년 전 오신 곳은 역설적이게도 냄새나는 지저분한 곳, 그 중에도 가축의 먹이통이었다. 글렌브룩교회가 올해도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를 찾기 위해 성탄 전야에 교회 밖을 나선다. 약한 자,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