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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서북미 교계 각 기관 대표들 신년사 전해

    새해를 맞아 서북미 교회 주요 연합기관과 교단 노회장, 선교단체장은 일제히 신년사를 발표하고 본국의 위기 극복, 교계 연합과 부흥, 미래의 소망을 기원했다. 교계 지도자들은 새롭고 힘차게 떠오를 새해의‥
  • 윤요한 목사

    [신년사] 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

    친애하는 재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조국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새해아침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 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0 년은 역사의 뒤안길로 감추시고 희망의 찬 2011 년 새해를 하나님께서 ‥
  • 주님 사랑 나누고 베푸는 새해가 되길

    새해를 시작할 때마다 그랬듯이, 예년보다는 아쉬움을 최소화하고 새해를 맞으려는 각오로 줄기차게 달려 왔습니다마는 올해도 예외 없이 아쉬움 곱으로 안은 채 새해를 맞이한다는 것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더불어 주님께…
  • 하나님의 뜻 이루는 2011년 되길

    우리앞에 펼쳐질 역사는 긍정도, 부정도 아니고 낙관도 비관도 아닙니다. 오직 그분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는것만이 전부입니다. 지난 역사가 그랬듯이 우리는 하나님안에서만이 존재와 역사의 의미가 있습니다. 기쁨도 슬픔…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 “힘든 해인 줄로만 알았는데…”

    오늘은 올해 2010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해마다 년말이 되면 지나간 한해를 돌아보면서 흔히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올해는 그야말로 제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도
  • 미국인들의 경건한 새해 맞이, “66%가 기도로 시작”

    경건한 새해를 맞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는 것일까? 최근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새해 첫 시간을 기도로 시작할 것이라고 응답한 수가 전체의 66%로 나타났다.
  • 신년사 사진2

  • 신년사 사진 1

  • 사랑의 쌀 후원 교회ㆍ한인기업에서 연이어

    12월 30일(목) 오전11시, 나성동산교회(한기형 목사)에는 교회 인근에 거주하는 몇몇 노인들이 새벽4시부터 기다림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지난 18일 불우이웃 개인을 위한 제1차 사랑의 쌀 나눔 잔치에서‥
  • [신년메시지] 개혁과 축복의 새해

    산골짝에서 온 편지”라는 책으로 유명한 대천덕 신부님은 검소한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한국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하신 분입니다. 그 분은 늘 가슴에 베 조각을 달고 다니셨다고 합니다. 한국교회의 ‥
  • “2011년, 하나님께선 한국교회 귀하게 사용하실 것”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특별하게 기억되는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추며 찬란하게 돋는 아침 햇살같이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
  • 샌프란시스코 기독일보 선정 2010년 10대 뉴스

    숨가쁘게 흘러갔던 2010년을 뒤로하고 2011년이 오고 있다. 한해동안 북가주 교계에서 일어났던 이슈를 정리해본다...매년 개최해온 북가주 2세 청소년 연합집회가 어느덧 8회째를 맞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2세 사역자들의 번뜩…
  • 제2차 사랑의 쌀 나눔 잔치

    비영리단체들을 대상의 제2차 사랑의 쌀 나눔 잔치가 지난 30일 나눔선교회, 거리선교회, 소중한 사람들, 남가주농아교회 등의 단체들에게 각각 전달됐다. 또한 나성동산교회, 나성중앙연합감리교회, 벧엘장로교회, 주님세운교…
  • [신년시] 새해의 소망

    꽃잎 가득 미소 짓는 밝은 세상을 꿈꾸며 작은 두 손이지만 주님의 큰 은총 가득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기쁨의 꽃씨를 뿌리는
  • [신년사] 시애틀밀알선교단장 장영준 목사

    지난 가을에 밀알 사무실 옆에서 낙엽을 하나 주워 나의 성경에 넣어 두었다. 오늘 우연히 말씀을 읽는데 그 낙엽이 눈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이렇게 빳빳하지도, 멋있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말씀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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