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미국장로교 수도노회 첫 한인여성 노회장 탄생

    지난해 한인 여성 목회자로는 최초로 미국장로교 수도노회 부노회장에 취임했던 황예나 목사가 노회 규정에 따라 지난 8일 노회장직을 승계 받으면서 한인 여성 최초 노회장이 됐다.
  • 교회 바로 옆에 폐기물처리장 건립? 교회가 이겼다!

    폐기물처리장 건립을 막은 애틀랜타 최대 베트남교회가 화제다.‘더 홀리 베트나미즈 마르테 미션(The Holy Vietnamese Martyrs Mission)’이 교회 근처에 설립 예정이던 폐기물처리장 건설을 막기 위해 그 땅을 사
  • 교회 바로 옆에 폐기물처리장‥ 웬말?

    폐기물처리장 건립을 막은 애틀랜타 최대 베트남교회가 화제다.‘더 홀리 베트나미즈 마르테 미션(The Holy Vietnamese Martyrs Mission)’이 교회 근처에 설립 예정이던 폐기물처리장 건설을 막기 위해 그 땅을 사
  • 이동원 목사.

    “정말 주님의 교회라면, 저 없이도 잘 돼야죠”

    이 목사는 은퇴하면서 소위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실천해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실제로 지도자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안팎으로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에 그는 무슨 메시지를 던지고 싶었을까.
  •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나성한미교회(담임 전병주 목사)가 9일(주일) 오후 장로 임직 및 장로, 권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장로로 권혁민, 김경무, 이찬용 등이며, 시무권사로 김순보, 김영숙, 박인애, 박혜경, 이범명, 이인숙 등이 취임했다
  • 앞줄 왼쪽부터 장경태 총무, 배현수 목사, 최병렬 회계사, 김운수 회계사, 박상근 변호사.

    비영리기관 관련법 및 회계 관리 세미나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워싱턴지역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을 위한 '비영리기관(교회) 관련 법규 및 회계.재정관리 세미나'를 연다. 총 4개의 강의로 진행되며, 변호사 2명과 회계사 2명이 강사
  • 목회자들을 위한 비영리기관 관련법 및 회계 관리 세미나

    목회자들을 위한 비영리기관 관련법 및 회계관리 세미나가 열린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배현수 목사)와 워싱턴지역 기독실업인협회(CBMC)가 협력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총 4개의 강의로 ‥
  • 스마트폰, 태블릿PC, 전자책… 새 인쇄 패러다임 뜬다

    2010년 한 해는 애플 아이폰을 필두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선전한 해였다.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지인들과 소통하는 사람들을 흔히 찾아볼 수‥
  • 한 초보자의 진리찾기 여정, <실수하는 하나님>

    한 평신도가 신앙에 대한 ‘통속적, 상식적’ 탐구의 결과물인 <실수하는 하나님(북마을)>을 발간했다. 원제는 ‘초보자의 진리 찾기. 저자인 김용희 씨(전 성균관대 겸임교수)는 ‘늙은 마녀(루터)’ 등‥
  • 이동원 목사는 후임 진재혁 목사에 대해 “같이 일해봐서 서로 잘 알며, 똑똑하고 담대하고 당찬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이대웅 기자

    [인터뷰] 이동원 목사의 은퇴, 그리고 그 이후

    지난달 26일,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되면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간 아름다운 동역의 모범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은퇴하면서 소위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실천해 한…
  • 2011년도 미주 동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문회 신년예배 및 정기총회가 10일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됐다.

    미동부 총신인 한 자리에

    2011년도 미주 동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문회 신년예배 및 정기총회가 10일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됐다.
  • 교계 신년하례예배에 회복과 부흥의 희망 가득

    매년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와 시카고한인교역자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신년하례예배에 1백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면서...
  • 목회자들이 교계 연합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2011년을 시작했다.

    시카고 교계 신년하례예배에 회복과 부흥의 희망 가득

    매년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와 시카고한인교역자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신년하례예배에 1백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면서 그동안 교회 갈등 및 분쟁으로 몸살을 앓던 시카고 교계에 새로운 희망이 보이고 있다.
  • 용서하지 못하는 나는 지금 ‘광야’에 있다

    애굽이 세상을 상징한다면, 홍해는 구원(죄사함), 광야는 방황/ 율법 속 자아중심의 삶, 요단강은 자아중심적 삶에 대한 죽음, 가나안은 약속의 땅이다. 그녀는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죄 사함을 경험한 후 ‘광야’ 신앙에 머…
  • 월드미션프론티어, 2011년 새로운 발걸음 내딛어

    월드미션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는 2011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