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협 쌀 200포 준비, 불우 이웃 추천해 달라
지난 18일 정기총회에서 불우이웃돕기 사업 계획을 발표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사랑의 쌀 200포를 전달을 위해 어려운 이웃을 추천해 달라고 회원교회 및 단체, 성도들에게 전했다. 애틀랜타교협 쌀 2백포 준비 “불우이웃 추천해 달라”
지난 18일 정기총회에서 불우이웃돕기 사업 계획을 발표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사랑의 쌀 200포를 전달을 위해 어려운 이웃을 추천해 달라고 회원교회 및 단체, 성도들에게 전했다. 150명 세계태권도사범 지도자연수 받아
태권도 국기원 공인 사범자격증을 위한 세계태권도사범 지도자연수과정이 지난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이 하신 일 다 털어놔야 됩니다"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전도바람 100배 높이기 뉴욕전도대회를 22일부터 23일 이틀간 이신웅 목사(한국 신일교회 담임), 박성철 장로(신원그룹 회장, 신일교회 원로장로)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했다. 이신웅 목사는 주…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제직수련회 개최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23일 오후 6시 장두만 목사(뉴저지양지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제직수련회를 진행했다. 실버연극 ‘하늘꽃’ 배우 및 스탭 모집

아버지의 집 개원 축하예배 드려
지난 23일 훼드럴웨이 아버지의 집은 이사콰 주님의 교회와의 통합 개원 축하예배가 드렸다. 앞으로 공식 이름은 아버지의 집으로 정하고 대표는 장동희 목사가 맡게 됐다. 혼자 설 수 없다면
지적 장애와 척추측만증의 성은이가 밝고 맑은 영혼을 갖게 된 것은 바로 저자인 어머니의 기도와 부모님의 긍정적인 교육관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사실 많은 부모들이 장애 자녀에 대해 자신의 죄로 여기고 자책하거나 
시애틀 밀알 신임 이사장 장윤기 목사 취임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 이사장 이취임예배가 지난 23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시애틀 밀알 2대 이사장으로는 장윤기 목사가 취임했다. 이날 이 취임예배 축하를 위해 정택정 미… 
‘인준 논란’ 길자연 목사, 당초 계획된 일정 소화
2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2회 정기총회가 대표회장 당선자인 길자연 목사의 인준을 앞두고 정회되는 등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이어진 가운데, 다음날인 21일 오전 길 목사는 대표회장 자격으로 
미국의 신학교육 제도① 학제와 인준
페이스 신학대 한국어학부 이규현 교수가 학제와 인준, 인준 기관, 미국의 신학교 현황 등 미국 신학교육 제도에 대해 주제별로 설명한 글을 본지에 보내왔습니다. 이 교수는“현재 무분별한 신학교육 기관‥ 
[이기범 칼럼] 나의 약한 것들을 자랑합시다
『그만두고 싶은 목사, 그만둘 수 없는 목회(Before You Quit)』(Blaine Allen)라는 책에 보면,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 작은 중학교 교장 선생님에게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 여학생들이 
[김정오 컬럼] 노블리스 오블리쥬
이 단어는 프랑스어로 ‘귀족들의 의무’란 뜻을 가진 말로 한 사회 내에서 지도층, 상류층이 지녀야 할 도덕적 의무를 말합니다. 이 말은 프랑스 격언에서 유래된 말인데, 귀족이 받은 권리(노블리스)만큼 그에 상응하는 의무(… 한기총, 길자연 대표회장 인준 적법성 극단 대립
20일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사상 유례가 없는 파행으로 치달은 가운데, 현재 한기총은 길자연 목사 대표회장 인준 적법성 논란으로 각각 상대방에 대해 불법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대립하고 있다. 변화되기 싫다면 성장도 기대하지 말라
미국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한인 2세 목회자, 그는 1930년 대에 세워진 시애틀 ‘리틀처치온더프래리’를 담임하고 있다.그는 현 교회에 부임하기 전 트리니티장로교회를 담임하면서 60명 남짓 되던 교회를 400여명으로 성장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