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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한빛지구촌교회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 참사를 통해서 얻는 갱신의 축복

    교회 앞 큰 길가에 걸어 둔 미국 국기와 태극기를 반기로 내렸습니다. 대통령의 특별 지시로 지난 한 주간 동안 반기를 걸게 되었습니다. 아리조나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 [오늘의 묵상] 누구 편이세요?

    예수님, 워낙 예수님이 유명해지시다 보니까 짝퉁도 나타납니다. 그래서 예수님 이름을 빙자하여 귀신을 내쫓는 자가 있길래 우리 팀이 아니라서 못하게 했습니다.
  • 워싱턴예원교회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 한해 이민목회를 소망하며

    이민목회를 하는 선배 목사님들, 후배 목사님들, 앞으로 목사님들이 될 신학생들을 만나 여러 이민목회 현실들을 나눕니다. 미국현장 속에서 한국과는 또 다른 사역현장을 실감하고 느끼게 됩니다.
  • 김재열 목사, “'3T'를 하나님께 드리자”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오후 8시 김재열 목사(뉴욕중부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제직수련회를 뉴욕신광교회 본당에서 진행했다. 김재열 목사는 첫째날 '청지기는 누구인가‥
  • 안젤라 김.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입 지원을 마치고 나서

    지금쯤 12학년 학생들을 대입 지원 상황으로 분류해 본다면, 조기 지원에 합격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고등학교의 마지막 학기를 즐기고 있을 학생들, 1월 1일 지원 마감일인 학교들을 지원해 놓고 막‥
  • 길자연 목사를 중심으로 한 한기총 제22-01차 임원회가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열리고 있다.

    “총회 속회 참석자들 7인위원회 통해 처리”

    한기총 이광선 목사 측이 27일 제 22회 정기총회 속회를 개최해 대표회장 인준 거부를 한 데 이어, 길자연 목사 측이 28일 제22-01차 임원회를 개최해 속회 참석자들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코와 어깨 편한 한의원 강지모 원장.

    [건강 칼럼] 산후의 제반 증상

    한방은 기본적으로 환자의 체질에 따라 그 처방을 각각 달리 한다. 비슷한 증상을 앓고 있더라도, 환자의 체질적 요인에 따라 그때 그때 적합한 처방을 내리는 것이다. 체질 처장은 증상에 따라 다양한‥
  • 워싱턴영광장로교회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 소통(疏通)

    요즘 한국에서는 소통이란 단어가 화두가 되어 있다. 정부의 실정의 주요인은 국민과의 소통부재였다는 것이고 이를 대통령 자신도 인정하였다. 오피니언 리더그룹에 들지 못하는 많은 일반 대중들이
  • 워싱턴주 한인장로회 “지역교회 장로들 참여율 높인다”

    워싱턴주 한인장로회(회장 김석동 장로)는 지난 16일 쇼어라인 소재 모식당에서 신년 감사예배 및 상견례를 갖고, 워싱턴주 교회를 세우고 부흥을 가져오는 한해가 되자고 다짐했다. 신임 회장 김석동 장로는…
  • 벨뷰사랑의교회 조영훈 목사

    하나님 나라 전할 글로벌 리더 키운다

    글로벌 컴퍼니와 세계 유수의 젊은 두뇌들이 몰려있는 벨뷰,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벨뷰사랑의교회 조영훈 목사를 만났다. 그는 목사이기 이전에 겸손히 하나님 앞에 선 한 사람의 신앙인이었다.
  • 제 1회 One Voice 소수민족 사역축제가 29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더블린 섀논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다

    베이 12개 소수민족 사역자 참가, 사역영상 발표

    제 1회 One Voice 소수민족 사역축제가 29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더블린 섀논 커뮤니티 센터(Shannon Community Ctr. 11600 Shannon Ave. Dublin, Ca94568)에서 열린다. 이번 원보이스 행사는 12개 사역자들이 참가하고 사역내용 동영상을 곁들인 사…
  • 주성령교회 김영복 목사.

    “고인 물은 썩는다 흘러 넘쳐야 생수”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 ‘김광수 목사 초청 부흥집회’가 깊은 하나님의 임재와 치유의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일회성 부흥집회와 달리 2009년, 2010년에 이어 올 해 주성령교회에서만 세 번째 집회를‥
  • 굿스푼선교회 인근 도시빈민들이 예배를 드릴 때 사용하던 텐트가 지난 27일 내린 폭설로 인해 폭삭 주저앉았다.

    긴급 후원자를 찾습니다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앞 도시빈민들이 예배를 드리던 광야의 장막(성막)같이 사용하던 텐트가 지난 27일 내린 눈으로 폭삭 주저앉았다. 김 목사는 “그동안 거친 비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텨‥
  • 한빛지구촌교회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 세계사의 격량 가운데서

    1392년 창건된 조선 오백년의 시기는 한민족이 세계 역사에서 비켜 있던 시대입니다. 원나라가 지고 명나라가 중원을 차지할 때 등장하였습니다. 조선 역사의 한 복판인 17세기 초 청나라가 명을
  • 새소망교회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 궈메이 제국의 전설

    최근에 삼성전자와 중국의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궈메이 전기가 중국내에서 5조원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는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었습니다. 중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궈메이 전기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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