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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조지아침례교회, 홈스테이 관련 세미나

    조지아침례교회(담임 이학범 목사) 산하 홈스테이 관련 세미나가 오는 2월 19일 오후 1시 열린다. 데이빗 리 집사가 진행하는 세미나에는 “홈스테이를 위한 기초점검, 홈스테이를 위한 물
  • 교회는 홈페이지(www.nlbca.org)에 추모게시판을 만들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새생명교회 김동웅 안수집사 소천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김동웅 안수집사가 8일 오전 4시 25분 병환으로 소천했다.
  • 더 헝거 워크(The Hunger Walk)가 조지아 및 세계 빈민을 돕기 위해 매년 3월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3월 13일 정오 터너필드에서 열린다.

    굶주리는 어린이와 청소년 50만명 돕는다

    2010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조지아 18세 미만 인구 중 빈민층의 비율은 전체의 22.3% 즉 50만 명이 넘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굶주림을 경험하고 있다. 이는 지난
  • 아타나시우스.

    1700년 전 이단에 맞서 싸운 한 남자, 아타나시우스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교리 중 하나인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神性) 논쟁이 벌어지던 4세기 무렵 말이다. 예수를 마리아의 피가 섞인 ‘사람’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는 그때도 있었다.
  • 시온성교회  박성신 목사

    [기고]베리칩은 666이 아니다

    시온성 교회 박성신 목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베리칩에 대한 글을 본지에 보내왔다. 박 목사는 "베리칩 666이라는 주장으로 인해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이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바른 성경적 해석과 증거…
  • 베다니장로교회 홈페이지(www.bethanykorean.org)

    베다니장로교회 홈페이지 새단장

    창립 30주년을 맞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지난 8일 홈페이지(www.bethanykorean.org)를 새단장했다.
  • KAPC 동부지역 목사 장로 기도회 첫째 날 저녁 집회를 찬양으로 준비했다.

    길자연 목사, KAPC 동부지역 목사장로기도회서 '언약신앙' 강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KAPC, 총회장 문성록 목사) 동부지역 목사·장로 기도회가 7~9일 뉴저지 잉글우드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기도회의 주강사로 당초 길자연 목사가 초청됐으나‥
  • 필라 지역, 황수관 박사 초청 간증 집회 열려

    대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회(이하 필라교협, 회장 강승호 목사)와 대필라목사회(이하 필라목사회, 회장 김치수 목사)가 공동 협찬해 교협 산하 전도분과(위원장 안재도 목사) 주관으로 신바람 건강‥
  • 한국의 구정, 멕시코 신학생들과

    한국의 고유명절을 맞이해 멕시코의 신학생들이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멕시코성결신학교(학장 조성출 선교사)는 지난 3일 신학생들과 전통음식인 떡과 설날 덕담을 나누며 한국의 문화와 전통에 대해 체험하‥
  • 히스패닉에게 복음을

    히스패닉 복음화대회가 지난 7~8일 나눔과기쁨(미동부지역 상임대표 김수태 목사)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주최로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이틀간 230여‥
  • 제2회 워싱턴지역 한중 친선 탁구대회

    탁구를 통해 다민족사회의 화합과 교류를 이어나가면서, 동시에 기량 향상을 꾀하자는 제2회 워싱톤지역 한중 친선탁구대회가 3월 6일(주일) 오후 2시 30분 챈틸리 소재 중국탁구장(NOVATTC) 에서 열린다.
  • 제2회 워싱턴지역 한중 친선 탁구대회 열린다

    탁구를 통해 다민족사회의 화합과 교류를 이어나가면서, 동시에 기량 향상을 꾀하자는 제2회 워싱톤지역 한중 친선탁구대회가 3월 6일(주일) 오후 2시 30분 챈틸리 소재 중국탁구장(NOVATTC) 에서 열린다.
  • 대학합창단 순회 연주회

    오는 12일(토) 오후7시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에서 대학합창단 순회 연주회가 열린다. 대학합창단은 1966년 최훈차 교수에 의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음대생들로 구성돼 45년간 합창음악을 통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323-6
  • 신동수 목사.

    [신동수 칼럼]우리의 희망이 무상급식이냐?

    불란서의 한 사회학자의 관찰에 의하면 영국문화란 먹는다는 것을 하나의 사무로 간단히 취급하는 문화라고 했다. 그래서 영국 사람에게는 먹는다는 것은 일정한 열량과 영양을 중시하며 섭취해야 된다고 하여
  • 프라미스랜드교회 신동수 목사

    [신동수 칼럼] 우리의 희망이 무상급식이냐?

    불란서의 한 사회학자의 관찰에 의하면 영국문화란 먹는다는 것을 하나의 사무로 간단히 취급하는 문화라고 했다. 그래서 영국 사람에게는 먹는다는 것은 일정한 열량과 영양을 중시하며 섭취해야 된다고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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