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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이집트, 기독교-이슬람 충돌로 최소 100여 명 사상

    이집트 카이로에서 기독교와 이슬람 세력이 충돌해 13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9일 무슬림들의 교회 방화에 항의하고 차별철폐를 요구하는 콥트교인들 수천 명이 카이로 모카탐 지역에서 집회를 벌이다 총
  • 카이로, 기독교-무슬림 충돌해 13명 사망

    이집트 카이로에서 기독교와 이슬람 세력이 충돌해 13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9일 무슬림들의 교회 방화에 항의하고 차별철폐를 요구하는 콥트교인들 수천 명이 카이로 모카탐 지역에서 집회를 벌이다 총
  • 늘푸른교회 김만식 목사

    [김만식 컬럼]말과 신용과 성공

    조사 자료에 따르면 말하는 능력과 인생의 성공은 비례한다.자신의 생각을 말로 잘 표현하고 전달하는 능력이 곧 실력이 된다. 많이 알고 있어도 말로 전달하는 능력이 떨어지면, 특히 말을 주로 하는 직업군에 속한 사람은 저 …
  • 시애틀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하나님이 없으면 풍부도 좌절이 됩니다.

    우리가 보통 가나안 땅 이라고 하는 땅은 요단강 서쪽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광야를 우회해서 요단강 동쪽에서 가나안으로 들어옵니다. 요단강 동쪽은 목초지로 좋은 장소였기 때문입니…
  • 우종인 선교사.

    교인이지만 2% 부족하다? 지역선교에 눈을 돌려라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이름 ‘평신도 선교사.’ 특히 애틀랜타에는 평신도 전문인선교사를 세우는 PGM 선교학교(총재 호성기 목사)가 2009년부터 시작돼 지난 해 처음으로 3명의 선교사를 안수하고 본격적인 평신도 선교사의 …
  • 소금과빛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 고난이라 읽지 않고 소망이라 읽는다

    “목사님, 감기 걸리셨어요?” 금요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는데 한 집사님께서 제게 물으셨습니다. “아니요, 괜찮은데요?” “그럼, 애들한테 또 소리지르셨어요?” 집사님은 까르르 웃으시면서 장난처럼 다시 물으셨습니다. “…
  • 한인신학교는 왜,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네번째 인터뷰는 전성철 목사다. 전성철 목사는 자신이 가진 큰 목회적 고민을 ‘교육’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민교회의 많은 교육 분야 가운데 전 목사와는 한인신학교 문제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다. 전성철 목사는 고신대…
  • 세리토스장로교회, 주선태 교수 초청 간증집회

    세리토스장로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오는 16일 오후 7시 ‘주선태 교수 초청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 미기총, 서부지역 대의원대회 개최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 회장 장석진 목사) 서부지역 대의원 대회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으로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JJ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11대 회장을 지냈던 한기형 목사는
  • 천정구 목사(한마음침례교회)

    [천정구 칼럼] 꽃과 열매

    "하나님은 꽃 같은 인기를 위해 우리를 부르신 것이 아니라 생명력 있는 인격의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부르셨다"고 말했습니다.
  • 세상 밝히는 ‘소금 장로’ CBMC 김수웅 회장

    성공한 사업가는 많다. 그러나 성공한 기독교인 사업가는 많지 않다. 기독교인으로서도 사업가로서도 동시에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 까닭이다. 성공한
  • 갈릴리 UMC, 임용재 장로 초청 말씀사경회

    임용재 장로 초청 말씀사경회가 12일 오전 6시에 갈릴리연합감리교회(김덕수 목사)에서 열린다
  • 제42차 대서양한미노회 정기노회가 3월 8일 위튼교회에서 열렸다.

    제42차 대서양한미노회 정기노회

    개회예배에서는 이영호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각 위원회보고 및 헌의안, 특별 위원회 보고 사항, 신안건, 차세대목회위원회 보고, 김은주 전도사 목사 안수식 등이 진행됐다.
  • 울산노회(통합측) 임원진.

    PCUSA 제42차 대서양한미노회 정기노회

    개회예배에서는 이영호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각 위원회보고 및 헌의안, 특별 위원회 보고 사항, 신안건, 차세대목회위원회 보고, 김은주 전도사 목사 안수식 등이 진행됐다.
  • 신동수 목사.

    [신동수 칼럼]애국하는 동포가 됩시다.

    최근에 3.1절 92주년을 맞으며 해외동포 민주구국 선언이라며 로컬 신문의 전면 광고를 보다가 한숨을 쉴 수밖에 없었다. 해방 후부터 북한의 김일성 도당의 독재와 6.25남침으로 수많은 청장년들의 피를 조국 땅에 뿌리게 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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