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송택규 칼럼] 구원의 서정(Order of Salvation)과 성막(II)
그러나 오늘날 교회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가시적으로 보여주셨던 성막 각 단계의 영적인 의미는 없어졌고 그저 막연하고 두루뭉술하게 형식주의와 이론으로 포장된 성경공부와 심리학적인 교육 프로그램 내지 
이집트 이민자로 3천명 다민족 교회 이끄는 마이클 유셉 목사
마이클 유셉(Michael Youssef) 목사 (사진). 그는 1987년 조지아 애틀란타에서 자신이 설립한 ‘사도들의 교회’(The Church of the Apostles) 담임목사다. 3,000여명의 교인이 출석하는 이 교회는 ‘Leading the Way’라는 방송 선교를 지난 22년동… “일본 선교는 지진 전에도 후에도 계속돼야”
규슈 후쿠오카에서 선교 중인 한국대학생선교회 시니어 선교사 구원준 목사가 대지진과 쓰나미, 원전 사태를 겪고 있는 일본에서 선교 중인 한국 선교사들에게 “이번 대지진을 결코 재앙이 아닌 새로운 일본의‥ 성전재건 비전으로 치유와 돌봄 목회
네이퍼빌 지역에 위치한 장자교회에 신경섭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했다. 1995년 PCUSA 중서부 한미노회의 교회개척 프로그램에 의해 설립돼 건강하게 성장하다 각종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던 교회다. 현재는 … 
성전재건 비전으로 한 치유와 돌봄의 목회
시카고 근교 네이퍼빌 지역에 위치한 장자교회에 신경섭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했다. 1995년 PCUSA 중서부 한미노회의 교회개척 프로그램에 의해 설립돼 건강하게 성장하다 각종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던 교… 
북가주 어와나 클럽 성경퀴즈대회
19일 산호세 뉴비전교회(이진수 목사)에서 교회 창립3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북가주지역 어와나클럽의 성경퀴즈대회가 열렸다. 북가지 실리콘밸리지역 11개교회의 아와나 클럽 3~6학년생 100여명과 부모와 교회 스태프 총 250… 산호세온누리교회 창립기념 VIP 초청잔치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 창립기념 VIP 초청잔치가 26일 오후 6시에 열린다. [말씀의 향기] "나그네의 삶"
우리는 이 척박한 땅에서 나그네와 행인의 삶을 삽니다. 이곳은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 아닙니다. 다윗은 자기가 하나님과 함께 객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전보다 이후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목회자 될 것
김준호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부임했던 마이애미중앙장로교회에서 위임을 하게 된 것이 하나님의 섭리요 은혜임을 고백한다”면서 “마이애미 다운타운에 세우신 중앙교회의 사명이 있기에 여기서 … 
자녀에게 “안돼”라는 말, 무조건 나쁠까?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지난 주일(20일) 교육컨설턴트인 케이 윌리엄스 씨를 초청해 자녀양육 세미나를 열었다 [한인이민사] 한인사회 교회 규모와 성전 이전
미국에는 한인 300~400명 당 한인 교회 1개가 설립되어 있는 셈이다. 실제 조사에 의하여, 미국에서는 한인 350명 당 교회 1개가 있다는 연구가 발표된 적이 있다. 대다수 한인 교회는 수백 명 이내의 신도를 갖고 있는 소규모 교회 
아들을 통해 본,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적 면모
공적 영역에서의 옥한흠 목사 말고, 사적 영역에서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옥한흠 목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필립 얀시와 펄 벅이 쓴 ‘성경 이야기’
최근 성경 읽기에 도움을 주는 책이 잇따라 출판되고 있는 가운데, 필립 얀시와 펄 벅이 각각 썼던 ‘성경 이야기’ 책이 나란히 출간됐다. 아틀란타새교회 창립 1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창립 1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오는 3월 27일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이날 임직식에서 안수집사로는 강윤호, 양정모, 김윤조 씨가, 권사로는 심간현, 송혜정, 강순옥, 김정임, 한옥… “영어, 이젠 쉽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민 1세들에게 있어 영어는 영원한 숙제일지 모른다. 영어가 불편해서 미국 사람만 보면 괜히 피하게 되는 건 이민 고참들도 마찬가지다. 영어만 잘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웬만한 강의란 강의는 다 들어봐도 생각만큼 실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