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지진 피해지역 아이들 “쓰나미 또 올까 무서워요”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 2주를 맞은 가운데, 최대 75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집이 아닌 대피소에서 생활 중이며, 여전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세이브더칠드런 현지 관계자들이 보고했다. 5월초 ‘머슴목회’ 김삼환 목사 남가주 온다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8년 만에 남가주에 온다. 지난 3월 중순 성황리에 열렸던 윤석전 목사 초청, 남가주 영적대각성집회 부흥회에 이어 4월에도 영적 회개 운동이 남가주에 “남가주 한인 교계에 감사합니다”
남가주 한인교계와 일본교계가 손을 맞잡았다.지난 3월 11일 대지진과 쓰나미, 원전사고로 큰 인명피해를 낸 일본인들을 대표해 다나베 목사(남가주 일본 교협 회장)와 이이다 고넬료 목사(前 미국 대통령 외교 
원로목사회, 제9차 정기총회 개최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기태 목사) 제9차 정기총회가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이날 신임 회장은 전 회기 부회장이 자동승계하는 회칙대로 박기태 목사가 선임됐다. 부회장은 이성철 …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제9차 정기총회 개최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기태 목사) 제9차 정기총회가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이날 신임 회장은 전 회기 부회장이 자동승계하는 회칙대로 박기태 목사가 선임됐다. 부회장은 
개척 15년 만에 대형교회된 비결은 부흥 아닌 OOO
“사람을 도구가 아닌 목적으로 바라보라.”듣고 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이를 깨닫기까지 수 많은 인내와 깨짐의 시간이 있었음을 고백한 양춘길 목사(뉴저지 필그림교회 담임)가 애틀랜타 목회자들을 향해 진심 어린 충고와 열…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신임 회장 박기태 목사
대뉴욕지구원로목사회 제9차 정기 총회가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25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이날 신임 회장에 박기태 목사, 부회장에 이성철 목사, 총무에 김용욱 목사, 서기에 소의섭 목사, 회계에 정인화 목사… KAPC, 서부지역 목사 장로 기도회
2011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서부지역 목사장로 기도회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데절트 크리스천 펠로우십 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서부지역 노회들이 모여 함께 하는 기도회로 경제 위기와 
美 행정부, 최초로 UN에 동성애자 권리 보호 촉구
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최근 유엔 인권위원회에 전 세계 동성애자들에 대한 차별 철폐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바울, 교회를 가르치다
요즘 한국 교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한국 교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말씀의 변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강단을 통해 순수하게 선포되어야 하는데, 그래서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복과 치유가 일어나야 합니다. 미주한인교단들 총회 잇따라 개최
먼저 미주성결인교회가 총회를 공고했다. 미주성결인들의 교회인 미주성결교회의 제 32회 총회가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시카고 성결교회(담임 박성삼 목사)에서 열린다. 주제는 ‘성결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성결교회’며 장소… [말씀의 향기] "그 날은 온다"
수년 전 미국 유학 시절에 온 가족이 비자받기가 어려워서 원치 않는 "이산 가족"으로 지냈습니다. 한국에는 아내와 두 아들이 있었는데, 아내는 내가 공부를 마치고 귀국할 날을 생각하며 아빠가 곧 돌아온다고 아이들에게 자… 사랑의띠선교교회, 일일 부흥회 개최
사랑의띠선교교회(담임 김천환 목사)가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 1300 웨스트 올림픽 블러버드에 위치한 본당에서 일일 부흥회를 개최했다. 
신학생 및 개척교회 목회자 지원 방안 추진
미남침례교한인교회 버지니아 지방회가 3월 24일 후랜코니아교회에서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회장 최인환 목사는 “지난 월례회에서 논의됐던 신학생 장학금 건은 적은 액수라도 일단 시작하기로 했으며 
[김택용 칼럼]“대표기도는 3분 이내!”
언젠가 LA의 한 한인교회에 들렀을 때, 강대상 위에 눈에 띄는 글귀가 붙박이처럼 걸려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