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백 순 칼럼]교만 경제학(Pride Economics)
2년반전 2008년 가을은 미국경제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2차대전이후 가장 심각한 대경제침체(Greta Recession), 소위 대재정위기(Great Financial Crisis)를 겪은 해였습니다. 세계재정시장의 중심인 뉴욕증권시장의 [백 순 칼럼] 교만 경제학(Pride Economics)
2년반전 2008년 가을은 미국경제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2차대전이후 가장 심각한 대경제침체(Greta Recession), 소위 대재정위기(Great Financial Crisis)를 겪은 해였습니다. 세계재정시장의 중심인 뉴욕증권시장‥ 
함께 부활의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절기가 되십시다
온 땅에 기쁨을 주신 부활절을 맞이하여 예수님 부활을 찬양하며 온 땅에 기쁨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시애틀에 사시는 모든 교민들과 믿음의 공동체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부활의 참된 승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부활은 우리에게도 승리를 안겨주는 희망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하는 온 성도들에게 평강을 기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인류역사상 가장 놀랍고 신비하고 중요한 사건입니다. 인간의 역사이래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은 한사람도 없기 때문입니… 
대통령이 '장로' 라 기도해 주는 것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막내 동생 이윤진 선교사가 15일 벨기에 선교교회(담임 최규환 목사)에서 열린 간증집회에서 '하나님의 소원(딤전 2:1-3)' 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이윤진 선교사는 한국이 어렵고 가난했던 시절, 매일 새… 
부활은 그리스도인의 참된 행복의 근거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참된 행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성경은 죽은 자가 다시 사는 부활의 삶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의부활이 없으면 자신이 전한 복음이 헛것’이라… 
십자가 위에서 하신 최후의 칠언(七言)
‘사순절(Lent), 고난주간(Passion Week), 부활절(Easter)’, 어느 정도 신앙생활을 한 분들은 낯설지 않은 교회 절기일 것입니다. 그런데 낯설지 않기 때문에 깊이 이해하지 않는 약점이 있습니다. 아예 모르면 어떤 의미인지‥ 
각민족 여성 참여 '세계를 향하여' 주제
2011년 북가주 여성 컨퍼런스가 16일에 뉴비전교회(이진수목사)에서 창립 30주년 행사 일환으로 개최됐다. 미국남침례교단이 주최하는 연간행사 중 하나인 여성 컨퍼런스는 이번에 최초로 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미주 전역 밀알 사역자 총출동
시카고밀알선교단(단장 김산식 목사)이 매년 개최하는 밀알의밤에 미주 전역의 밀알 사역자들이 총출동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밀알의밤은 밀알의 사역을 홍보함과 동시에 중장기 사역을 위한 후원을 확보하는 데에 목적을…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2011년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 소속 각 지역 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11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24일 각 지역에서 열린다.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 24일 오전 6시에 이스트베이침례… 북가주 교회협의회총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2011년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 소속 각 지역 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11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24일 각 지역에서 열린다.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 24일 오전 6시에 이스트베이침례 
뉴월드임마누엘교회, 1주년 감사 예배 드려
뉴월드임마누엘교회(담임 김승원 목사)가 지난 17일 오전 11시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에베소서 1장 22절부터 2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김마리 목사는 ‘교회는 사랑을 나누고 복음을 전파하며 선교의 … 
[말씀의 향기] "이미 불탄 곳이어서"
코리 텐 붐이 쓴 글이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게 합니다. "산불이 났을 때 불이 옮겨 붙지 않는 곳이 있다. 그것은 이미 불이 타고 지나간 곳이다. 예수님의 갈보리는 우리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이미 떨어진 곳이다. 
“종말의 때 알려면 지진·해일보다 먼저 선교를 봐야”
최근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회자가 “지옥은 없다”고 한 발언은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그런데 특이했던 건 이 논란에 상당수의 평신도들이 동참했다는 사실이다. 천국과 지옥은 그들의 신앙생활에 직… 
[정우성 칼럼] “당신의 비석에 어떤 글을 남길 것인가?”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세상에 오는 날은 알아도 세상 떠나는 죽음의 날은 아무도 모릅니다. 지난 3월 11일 일본 열도에 9.0지진과 함께 쓰나미로 말미암아 큰 재앙을 겪고 있습니다. 한순간 한 마을이 없어져 버렸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