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고구마 전도왕, “개척 후 복음의 절실함 느껴”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목사 초청 영혼추수대잔치가 지난 29일(금)부터 1일(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美 교회서 “동성애는 하나님의 선물 ?”
미국의 한 교회에서 “동성애는 죄가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광고를 내보내 우려를 낳고 있다. 
“빈 라덴 사망, 이슬람에 큰 변화 주지는 않을 듯”
이슬람 전문가와 선교계는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이 이슬람의 큰 변화로 이어지지지는 않을 것이며 따라서 이슬람 선교에 있어서도 직접적인 영향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윤진 선교사, 美 다민족 교회서 대통령 어머니의 믿음 전해
이명박 대통령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이윤진 선교사가 미국, 네팔, 사모아 성도들에게 한국의 굳건한 신앙을 간증했다. 다민족교회 성도들은 한국 이명박 대통령의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 선교사로 헌신했다는 사실에 놀라움… 
토네이도도 막을 수 없던 찬양의 순례
동남부일대를 은혜의 바다 속으로 인도했던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와 최훈석 색소폰 연주자가 함께한 스프링 콘서트’가 1일(주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늘푸른선교교회 제3대 담임 최성은 목사 취임감사예배
애나하임, 풀러톤, 플라센티아 접경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늘푸른선교교회 제3대 담임 최성은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5월 1일 오후4시 동교회 본당에서 열려 지역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 선교적 생각 가진 교회 넘어 선교사 교회로
“땅끝까지선교해”가 개최한 제1회 선교세미나에 나온 S 목사는 선교적 마음을 가진 교회와 선교하는 교회라는 개념을 제시한 후, 선교적 마음을 가진 교회는 많지만 선교하는 교회, 즉 선교사 교회는 드문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지성 칼럼]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제가 어릴 때였습니다. 아마 열살 무렵이었던 같습니다.아버지께서 녹음기 한대를 사오셨습니다. 그 무렵만해도 녹음기는 그리 흔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 기기에 처음으로 제 목소리를 담고‥ 
제38회 PCA 한인 서북노회 성료
PCA 한인 서북노회는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북가주 스탁턴 소재 반석장로교회(담임 홍지선 목사)에서 제 38회 정기 노회를 개최하고 신 임원진을 선출했다. 한 해 동안 노회를 섬김 인원으로는 노회장에 홍지선 목사, 부 노회… 
[말씀의 향기] "그래서 좋다"
"믿음은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즉 내가 보니 이건 나에게 좋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내신 것이 틀림없다. 반면에 진정한 믿음은 이렇게 말한다. 이건 하나님이 보내신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분명히 좋은 것이다‥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 창립 105주년 맞아 임직식 거행
미국 장로교(PCUSA) 한미노회 소속 105년 역사를 지닌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 박일영 목사)가 창립 기념일을 맞아 장로·권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11시부터 시작한 임직식 집례를 맡은 박일영 목사는‥ 오바마 美 대통령 “빈 라덴 사살, 정의가 실현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알카에다 최고 지도자이자 2001년 9.11 테러의 주동자인 오사마 빈 라덴의 사살을 통해 “정의가 실현됐다”고 선언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운영위 “조용기 목사님 뜻 존중”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최근 교회 관련 모든 직책을 내려놓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교회는 1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목사님의 뜻을 최대한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순복음선교회와‥ “빈 라덴 사망, 이슬람에 큰 변화 주지는 않을 듯”
이슬람 전문가와 선교계는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이 이슬람의 큰 변화로 이어지지지는 않을 것이며 따라서 이슬람 선교에 있어서도 직접적인 영향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만석 선교사(한국이란인교회)는 본지와 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는 30일 오전 10시에 지역사회 봉사 일환으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청소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