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사랑 못 받고 자란 아이.. 감성 공감 능력 떨어져
천정우 선교사는 "어릴 때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거울세포가 자라지 않은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 사람의 표정을 읽어내지 못하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만드는 데서 심각한 장애를 갖게 된다. 사건이 닥칠 때 판단력, 직관… 
“7백만 한민족 디아스포라여! 일어나라!”
현 시대는 이민자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문화, 두 언어에 적응되고 국제적 감각까지 갖춘 1세, 1.5세, 2세를 곳곳에서 요구하고 있다. 교회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아 많은 미국 교단들이 이민자 선교에 눈을 돌리고 … 
2011 한민족 재외동포세계선교대회 열린다
2011 한민족 재외동포 세계 선교 대회가 이번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양재동 소재 횃불선교센터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전세계에서 3,000명이 참석하고 미주에서 약 1,000명이 참석하게 되는 이번 대회 준비 책임자로 … [교회언론회 논평] 그냥, 사건으로 보라
며칠 전 어느 지방에서 발생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형을 모방한 죽음이 세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런 형태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아직까지 풀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십자가 살인’ 김씨, 태블릿PC로 ‘예수의 죽음’ 검색
십자가에 못박혀 숨진 택시운전사 김모 씨를 처음 발견했으며, 김씨가 가입한 종교 관련 인터넷 카페의 운영자인 전직 목사 주모 씨가 카페를 통해 입을 열었다. 
[말씀의 향기] "지금 어디에?"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증거 때문에 작고 황량한 밧모섬에 던져져 버렸습니다. 그는 자기의 모든 계획과 꿈과 소망을 거기 묻었습니다. 볼 것도 들을 것도 없고 외로움과 두려움 뿐이었습니다‥ 
“한국서 성공한 <나눔과기쁨> 미주서도 성공하려면…”
금권 만능주의와 성장 제일주의를 벗고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한 한국교회는 더이상 희망이 없다. 그러나 이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작은교회가 예수님처럼 사는 운동을 하는 데서 나올 것이다. 지난 3일 미국을 방문‥ 나성서부장로교회, ‘꿈이있는자유’ 콘서트 개최
나성서부장로교회(담임 목사)가 오는 20일 오후 7시 45분 ‘꿈이 있는 자유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소 : 1880 W. 220th St, Torrance, CA 90501 
[軒鏡 최윤환]골로세 마을
<골로세(Colossae)>와 <라오디기아(Laodicea)> 그리고 <사대(Sardis)>는 지금 터키의 서남부의 마음도시의, 바울사도의 전도지역 삼각지대로서 특히 <골로세>는 그 중에서도 남쪽마을이며, 書信복음사역의 성공적 사역지로 이름 올릴 중… 
김삼환 목사 “죽느냐 사느냐 할때 하나님께서는…”
김 목사는 “영적으로 늘 자기를 낮추고 부족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그것은 나 같은 죄인이 어딨나. 내가 예배를 드릴 자격이 있는가라는 마음”이라며 “사도 바울은 죄인 중에 죄인이었다. 그 당시 세계 인구가… 신성한 인도하심 없이는 나라의 성장도 없다
“우리의 건국 아버지들은 그들의 소망이 기도에 있음을 알았고 그렇기 때문에 독립선언서가 확고한 신앙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우리의 의회는 매일의 시작을 기도로 해야 한다. 초기 미국을 이끌어 온 의회는 … 
박선근 GBM 회장, ‘브랜드 은행’ 이사 선임
뉴욕의 칼라일 그룹, 아칸소의 스티븐스 그룹, 애틀랜타의 커슨스 회사 등 세계적 규모의 투자가들이 2억 달러를 투자해 기록적 증자에 성공한 조지아주 ‘브랜드 은행’이 한인계 투자가 박선근 씨를 이사로 선임하고 조지아 … 
“내가 왜 그랬을까” 알면서도 짓는 죄, 도대체 왜?
죄는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다.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그랬어?”를 연발하면서도 여전히 같은 일을 반복해서 할 만큼 상식적이지도 않다. 잘못인줄 빤히 알면서도 죄를 짓는다. 때로는 의지적인 결단을 통하여 스… 노스웨스트교회에 김성득 목사 위임
노스웨스트장로교회에 김성득 목사가 담임목사로 위임받는 예배가 5월 15일 주일 오후 5시에 열린다. 김영하 목사 후임으로 담임이 되는 김성득 목사는 이날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 소속 노스웨스트장로교회의 위임목… 
2011 한민족 재외동포세계선교대회 개최
2011 한민족 재외동포 세계 선교 대회가 7월 11일부터 서울 양재동 횃불 선교 센터에서 열린다. 전 세계에서 3000명이 참석하고 미주에서 약 1000명이 참석하게되는 이번 대회 준비 책임자로 미주 여러 지역을 방문하고 있는 김동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