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규현 컬럼] ‘저 인간 안 보고 사는 방법없나?’
성훈씨는 미혼으로 30대 중반의 중소기업 경영자이다. 젊은 나이에 특수 전자부품 제조회사를 만들어 큰 회사에 납품을 하는 매출이 상당한 중소기업으로 성장케 하여서 재정적으로 상당히 안정이 된 그런 사람이다. 그러나, 부… 
한인 양로원에서 우리의 부모님들을 섬길 사람을 구합니다
한국식 노인 전문 복지 기관인 그린하우스 양로원(대표 손현주 목사)에서는 양로원 전반의 일을 맡아 일 할 매니저를 구한다. 그린하우스 양로원은 한인 노인들과 함께 매주 예배를 드리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에 둔 기관이로, … 
2011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여름한국학교
2011년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여름한국학교가 오는 8월 1일(월) 부터 12일(금)까지 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진보대학 총장이 말하는 '신학'이란
"진보건 보수건 신학은 당연히 대화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신학의 가장 큰 문제는 대화의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다는 겁니다... 
진보대학 총장이 말하는 신학이념
"진보건 보수건 신학은 당연히 대화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신학의 가장 큰 문제는 대화의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다는 겁니다. 우리 시대가 당면한 생태계 위기, 전쟁, 경제 양극화, 기술과학 발전에... 
[손영구 칼럼] 서울올림픽 방정식
7월 6일 아침 이역만리 남아공 더반에서 날라온 낭보는 2018년 동계올림픽이 한국의 평창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었다. 유치위원들이 수년동안 활동한 노력의 결과이다. 이명박 대통령, 나승연 대변인, 피겨의 여왕 김연아의 프레… 
센트럴침신대, 애틀랜타 한인에 초청 손길
센트럴침례신학대학(Central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총장 Molly T. Marshall)이 한국학부를 개설하고 애틀랜타한인들을 향해 초청의 손길을 내밀었다. 
175개국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 위한 ‘비전나이트’
“알로하”라며 하와이 인사를 건넨 샤론 하 미 하원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76명의 하와이 주 정치인 중 한국인은 2명 뿐이고 여자로서 정치를 한다는 것도 힘든 줄 알지만, 하나님께서 정치의 길을 통해 하나님과 하와이 사람… 
심수영 목사와 단기선교팀, 18일부터 캄보디아 단기선교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를 포함한 17명의 단기선교팀원이 7월 18일부터 8월 6일까지 캄보디아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KAPC뉴욕서노회 임시노회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노회장 유한수 목사)가 제68회 2차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분립 후 문제를 정리했다. 7월 14일 오전 10시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린 노회는 1부 예배, 2부 회무처리로 진행됐다. 
KAPC뉴욕서노회 임시총회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노회장 유한수 목사)가 제68회 2차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분립 후 문제를 정리했다. 7월 14일 오전 10시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린 노회는 1부 예배, 2부 회무처리로 진행됐다. 
4개 교회 연합한 단기선교 큰 열매
한병철 목사는 떠나기 전 칼럼을 통해 “이번 선교에 거창한 목표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금이라도 보고 느끼고, 하나님이 저와 우리 교회를 통해 뜻하시는 바람직한 선교활동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기 시작하는 시간이 되… 
175개국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 위한 ‘비전
175개국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한민족재외동포세계선교대회의 비전나이트가 14일 오후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본국 청년들 “예수님 오해하게 했던 것 참회하며 한 발짝씩…”
한국교회의 위기를 가슴아파하는 청년·대학생들이 한 달여 동안 말이 아닌 ‘행동’으로 회개와 결단을 전 국민들에게 표현한다. 오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25일간 부산(해남)부터 임진각까지 이어지는 2011 국토 기도대장정 ‘… 아동 납치와 실종...내 아이 어떻게 지키나?
안전하다고 여겨지던 뉴욕 브루클린 유대인 거주지역에서 길을 걷다 납치돼 무참하게 살해 당한 8살 소년, 레이비 크레츠키 군 사건에 대한 정황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근심이 더해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