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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2011년 시애틀 연합부흥성회

    시애틀 부흥 일으킨다! 2011년 시애틀 연합부흥성회

    시애틀기독교회협의회(회장 권혁부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시애틀연합부흥성회 오는 11월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진행된다.
  • 2011 시애틀연합부흥성회 강사로 나서는 본국 용인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시애틀연합부흥성회 강사 소강석 목사, 그는 누구인가?

    맨손, 맨몸, 맨땅의 3M 목회자로 재적교인 3만여 명 대형 교회로 일군 소강석 목사는 1962년 전라북도 남원 전형적인 시골마을에서 출생했다. 그는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1979년 고교 2학년 때 주님을 만나 목회자로 헌신했다. 소 목…
  • 일본 최대 요한동경교회 일궈낸 김규동 목사

    일본 선교 선구자에게 시애틀 전도 비결을 묻는다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고 말하는 나라, 한국보다 무려 240년이나 빨리 그리스도교가 전파됐지만 신자는 전 국민의 1%미만인 나라, 수많은 선교사들의 순교의 피가 뿌려진 나라, 바로 ‘일본’이다.
  • 서경석 목사

    [서경석 칼럼] 안철수 교수께 드리는 호소

    안철수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경석 목사라고 합니다. 어쩌다 보니 한 번도 만나뵌 적이 없군요. 요즈음 사람들은 안철수 교수가 박원순 후보를 도울까하는데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 교수님께 드릴 말씀…
  • 길자연 대표회장이 류우익 통일부 장관과 함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통일부, 한기총 별도 방북시 적극 협조키로

    류우익 통일부 장관이 21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를 방문해 길자연 대표회장 등 대표단과 환담을 나눴다. 류 장관은 한기총을 찾은 자리에서 참석한 20여명의 기자단에게 먼저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
  • 美 50개주 찬양선교 떠나는 70대 노부부

    미주 50개주를 자동차로 횡단하면서 찬양 선교를 펼치려고 준비 중인 70대 장로가 있어 화제다.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이영복 원로 장로는 얼마 전에 미 전역을 다닐 중형밴을 마련했고, 뒤 화물칸에는 침대와 여러 가지
  • 집행부와 감사2명이 교협 사무실에서 긴급 회동했다.

    끝까지 함구했던 뉴욕교협 감사들

    정기총회를 앞두고 뉴욕교협 집행부와 감사들이 화해를 위한 합의를 시도했으나 좁혀지지 않는 입장차만을 확인한 채 무산됐다. 21일 저녁 교협 사무실에는 2명의 감사와 김원기 회장, 현영갑 서기 및 선관위원장 대행, 허윤준 …
  • 감사문제 첨예한 대립, 특별위원회 구성되나

    뉴욕교협 집행부와 감사들이 정기총회를 앞두고 화합을 위한 마지막 회동을 가졌지만 결국 합의에는 실패했다. 이날 양측은 행정감사에 대한 합법성 여부를 두고 첨예한 대립을 계속하다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 선거사전등록제, 200여개 교회로 마감

    뉴욕교협이 이번 회기에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 사전등록제에 총 205개 교회가 등록하면서 마감됐다. 증경회장도 10여 명이 사전등록했다. 이에 따라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뉴욕교협 정기총회에는 목회자 205명, 평신도 205명,…
  • 뉴욕교협 선거사전등록제, 200여개 교회로 마감

    뉴욕교협이 이번 회기에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 사전등록제에 총 205개 교회가 등록하면서 마감됐다. 증경회장도 10여 명이 사전등록했다. 이에 따라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뉴욕교협 정기총회에는 목회자 205명, 평신도 205명,…
  • 대안적 방침에 대해 설명하는 김원기 목사

    뉴욕교협 집행부-감사 화합 협의 결렬

    뉴욕교협 정기총회를 앞두고 21일 저녁 감사 2명과 교협 집행부간의 긴급 회동이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이뤄졌으나 양측의 입장을 좁히지 못한 채 모임이 해산됐다. 당초 이번 모임은 김원기 회장과 이종명 부회장간의 화합과 같…
  • 한국이 플로리다주와 운전면호 상호인정에 관한 약정을 맺었다.(사진제공: 주애틀랜타총영사관)

    플로리다주, 본국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김희범 주애틀란타 총영사는 10월 21일(금) 오후 2시 플로리다주 탈라하시 소재 도로안전청 (Department of Highway Safety and Motor Vehicles: DHSMV) 청사에서 샌드라 램버트(Sandra Lambert) 플로리다주 도로안전청 운전면허국장과 함께 “대한민…
  • ‘아랍의 봄’ 선교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42년간 철권통치 했던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그의 죽음으로 결국 막을 내렸다. 아랍의 봄이라고 명명되는 중동 튀니지 젊은 청년의 분신자살이 계기가 돼 벤알리 전 대통령의 23년 독재정권을
  • 2010년 테네시주 Brentwood에서 위임식을 받고 있는 Brian Rossbert (가운데) 목사. A UMNS photo by Mike DuBose.

    UMC, 목회자도 고령화 심화

    미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고령화에 이어 목회자들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지난 달 말 발표된 '연합감리교회 교역자 연령층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55세에서 72세까지
  • 요덕수용소에 수감중인 신숙자 씨와 딸 혜원·규원의 모습. 1991년 1월 20일 작곡가 윤이상씨가 오 씨에게“다시 월북하라”며 오 씨 가족의 육성이 담긴 카세트 테이프와 이 사진을 건넸다. 요덕 출신 탈북자의 증언을 통해 사진 배경이 수용소 내부임을 확인했다. ⓒ세이지 제공

    北 인권 상징 된 ‘통영의 딸’ 구명 여론, 전 세계 확산

    ‘통영의 딸’이 북한인권 운동의 대표적인 ‘아이콘(icon)’으로 떠오르고 있다. ‘통영의 딸’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에 간호사로 갔다가 북한 대남공작부서의 유인작전에 포섭된 남편 때문에 입북한 후 구금돼 있는 통영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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