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교협 새 이사장 이대연 장로 선출
뉴욕교협 이사회가 10일 저녁 코리아나식당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이사장으로 이대연 장로(은혜교회)를 선출하고 신임 이사 10명을 새롭게 인준 하는 등 새 회기 조직을 완료했다. 이사회에서 뉴욕교협으로 파송하는 … 
“복음에 빚진 자”… 되뇌고 또 되뇌는 말
그의 이름은 황필남, 몽골을 위해 인생을 바치기로 한 자랑스런 한국 선교사다. 20년 전 첫 몽골 땅을 밟았던 그 때처럼 동일한 마음으로 워싱턴 버지니아크리스천대학 몽골학과 교수로 제직하며 몽골 신학생들을 양육하고 있는… 
“복음에 빚진 자”… 되내이고 또 되내이는 말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둘인 아픔을 겪었다. 16세 때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군대를 다녀온 후 한차례 방황하기도 했다. 군대를 다녀온 후 깨어져 흩어져 버린 모교회를 보면서 “하나님 정말 살아계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정인량 목사, 멤피스안디옥장로교회 부흥사경회 인도
워싱턴영광장로교회 담임 정인량 목사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멤피스안디옥장로교회(정항량 목사 담임) 부흥사경회 인도차 출타한다. 
목사회 부회장 선거 김영환-최예식 목사 2파전
뉴욕한인목사회 차기 부회장 후보로 김영환 목사(뉴욕효성교회)와 최예식 목사(뉴욕복된교회)가 각각 10일 등록했다.김영환 목사는 지난해 부터 뉴욕한인목사회 총무로 활동해 왔으며, 최예식 목사는 올해 교협 산하 청소년센…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 2파전
뉴욕한인목사회 차기 부회장 후보로 김영환 목사(뉴욕효성교회)와 최예식 목사(뉴욕복된교회)가 각각 10일 등록했다.김영환 목사는 지난해 부터 뉴욕한인목사회 총무로 활동해 왔으며, 최예식 목사는 올해 교협 산하 청소년센… 
얼바인한믿음교회 ‘미국의 어제와 오늘’ 세미나 개최
얼바인한믿음교회(최상준 목사)에서 오는 20일부터 12월11일까지 4주 동안 매 주일 오후 2시부터 <미국의 어제와 오늘>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는 최상준 목사. 세미나의 주제는 ‘미국을 복 주셨던 하나님의 손을 다… 날아오는 골프공에 맞아 목회자 쓰러져
페어팩스에 위치한 페이스 에반젤리컬 장로교회(Faith Evangelical Presbyterian Church)는 골프공이 너무 두렵다. 이유인 즉슨 근처에 위치한 ‘탑 골프’ 골프연습장에서 하루에도 몇개에서 수십개 하나님과 골프공을 두려워하는 ‘이 교회’
페어팩스에 위치한 페이스 에반젤리컬 장로교회(Faith Evangelical Presbyterian Church)는 하나님도 두렵지만 골프공도 너무 두렵다. 이유인 즉슨 근처에 위치한 ‘탑 골프’ 골프연습장에서 하루에도 몇개에서 수십개까지 교회 건 
적극적으로 취업 돕는 ORT 칼리지
LA ORT 칼리지는 짧은 기간 공부하며 미국 전문직의 자격증도 따고 높은 고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취업의 문을 활짝 열어 놓은 비영리 재단 취업전문 사립 대학이다. 
전 수감자들이 조직한 APPA 교도소선교회
“기나 긴 수감생활의 굴레에서 벗어나 이젠 안수집사가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이렇게 변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일 뿐입니다.” 미주 양곡-한국 양곡교회 교환 목회 실시
LA 미주양곡교회의 지용덕 목사는 17일부터 12월 초순까지 한국 양곡교회 지용수 목사와 미주교환사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목사는 친형제 간이다. 미국 소재 이민 교회와 한국 소재 모국 교회와의 교환목회 사역은 몇 가지… 
성경 진귀본, 이렇게 생겼군요
전시된 성경은 1380년 존 위클리프가 역사상 최초로 영어로 번역한 신약 성경을 비롯, 1526년 출판된 윌리엄 틴데일의 영문번역 신약 성경, 영국에서 킹 제임스 버전으로 1611년도에 처음 출판된 ‘킹 제임스 버전 성경’ 1쇄, 18세… 국회의원선거 위해 지금 등록하세요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재외선거에 대한 재외선거인등록신청과 국외부재자신고가 오는 13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기범 칼럼]측은지심
하나님을 생각하며 가끔씩 제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나를 바라보시는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심정일까?’ 제가 캄보디아에 단기 선교를 갔을 때, 일주일 내내 들었던 마음이 측은지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