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기총 질서위 “최삼경 목사는 이단·신성모독” 최종
한기총 임원회의 위임을 받아 최삼경 목사(예장 통합)의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에 대해 조사해왔던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하 질서위)가 24일 최종 결론을 발표했다. 질서위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조사보고서]
이에 본 질서위는 최삼경 목사에게 더 이상의 사과나 회개의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심각한 이단이자 신성모독을 범한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에 대해 회원교단과 단체들에 극히 경계하고자 다음과 같이 결… 
이웃을 환대할 줄 아는 2011년 추수감사절
해마다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지만 이번 추수감사절은 특별한 추수감사절이 되기를 기대한다. 누구나 나만을 위해서 달려왔고, 누구나 나를 위해 모으기에 전력하며 달려온 숨가쁜 경주가 한해의 끝자락 
[새벽강단 55] 지켜 행하면 살리라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한기총에 최삼경 목사 이단으로 고발한 측은 통합 인사들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고발하고 문제제기 한 이들은 최 목사가 소속되어 있는 예장통합 교단의 인사들이란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 
즐거운 마음, 소화도 잘 되게 한다
이은애 교수(킹스팍유니버시티 식품영양학)가 22일 오전 메릴랜드상록회(회장 박희규) 부설 상록대학에서 <소화와 흡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이 교수는 “소화는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해 영양분을 흡수하기 쉬운 상… 
변화되는 한 알의 밀알, 인디언 추장
추장들을 변화시켜 인디언들을 변화시키고자 시작된 ‘인디언 지도자 훈련학교 (EDELIN : 에델린)’가 지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꼬로넬 오비에도 도시에서 열렸다. 15번째를 맞이한 이번 에델린에는 63개 부족을 대표하는 71 
추장 변하니 인디언들이 한꺼번에
추장들을 변화시켜 인디언들을 변화시키고자 시작된 ‘인디언 지도자 훈련학교 (EDELIN : 에델린)’가 지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꼬로넬 오비에도 도시에서 열렸다. 15번째를 맞이한 이번 에델린에는 63개 부족을 대표하는 71 
추수감사절,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하자
추수감사절, 빈민들에게 따뜻한 도시락 한 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빈민선교회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는 추수감사절 연휴인 24일과 25일 애난데일 패어팩스 거주 300명 도시빈민을 위한 사랑나눔 잔치와 리버데일 메… 
뉴욕목사회 신임임원들도 추수감사절 사랑나눔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신임회장에 당선된 김승희 목사(뉴욕초대교회)와 신임부회장에 당선된 최예식 목사(뉴욕복된교회)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경로센터에 쌀 20가마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들은 23일 플러싱 실로암… 중부교협 제28차 총회 열린다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오는 12월 5일 오전 11시 라팔마연합감리교회(김도민 목사, 8111 Walker St., La Palma CA 90632)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총회에서는 제28대 회장과 
빅토밸리 지역 40일 대각성 기도회 은혜 넘쳐
지난 10월 10일부터 빅토빌 예수마음교회에서 시작된 빅토밸리 지역 40일 대각성 기도회가 11월 8일 끝났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8시, 토요일과 주일에는 오후 7시에 시작된 기도회는 
둘로스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11월 20일 가디나에 위치한 둘로스교회(담임목사 서보천)가 설립 12주년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교회가 소속돼 있는 재외한인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아메리카노회 목회자들이 주요 식순을 맡은 세시봉과 함께 사랑 콘서트
청년들을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차세대 지도자로 세우는 일에 세시봉이 함께 한다. 오는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GKYM VISION Conference)를 위해 세시봉의 윤형주, 김세환 씨가 나선다. 그들… 
축복받은 광야 미국 어제와 오늘에서 미래를 본다
얼바인에 있는 한믿음교회가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축복받은 광야, 미국의 어제와 오늘>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있다. 강사는 담임목사인 최상준 목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