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국인 입양 시각장애 부부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천적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는 니콜스 씨 부부는 여느 미국인 가정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주 목요일 지인이 와서 데리고 가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쇼핑이지만, 올망졸망한 손자들을 위해 조금씩 … 오열하는 북한 주민들, 진심인가?
“북한 주민들은 슬픔을 가장하고 있다. 많은 업적을 세웠다고 여겨지며 북 주민에 의해 추앙받았던 김일성 죽음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일 것”이라며 “김정일 통치 시대는 상황이 훨씬 어려웠고, 이로 인해 주민들이 외부 … 
[최재휴 목사 칼럼] 큰 기쁨의 복된 소식
크리스마스라는 영어 명칭을 지금 우리가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Christ-mass, 곧 그리스도님께 드리는 미사라는 말이 줄어든 것으로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 드리는 날이라는 뜻입니… 
장애우사랑교회, 노인들 대상 찬송가 경연대회 개최
장애우사랑교회(오진형 목사)가 성탄을 맞아 양로병원 노인들을 위한 찬송가 경연대회를 17일 오전 10시에 중앙장로병원에서 개최했다. 대회 주최는 장애우사랑교회, 주관은 Oh Foundation(대표 오전도)에서 했다. 
옹기장이 창단 25주년 기념 앨범 ‘로즈콰이어 워십’
옹기장이 찬양단이 창단 25주년 기념 프로젝트 ‘로즈콰이어 워십’ 앨범을 발표했다. 기독교의 수용과정, 역사교과서에 실린다
여러 해 동안 한국 기독교의 중요한 과제 가운데 하나였던 ‘역사교과서의 기독교 서술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보게 됐다. 
교회음악협회 배고픈 아이 위해 AARC에 성금 전달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전도사)가 21일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를 방문, 1천불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12월 4일 열린 메시아연주회의 입장 수익 중 일부이다. 제18회 메시아연주회… 
미기총-글로벌선진학교, MOU 체결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회장 송정명 목사)와 글로벌선진학교(Glibal Vision Christian School(이사장 남진석 목사, 이하 GVCS)가 MOU 협약을 맺고, 앞으로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빅터 차 교수, 미주한인의날 연설자로 확정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이은애)이 주최하는 미주한인의날 행사에 주연설자로 조지타운대 교수이자 한반도 전문가인 빅터 차 교수(50)가 확정됐다. 한 탈북자, “바늘로 찔러가며 눈물 짜냈다”
최근 북한 주민들이 오열하는 사진 및 동영상이 발표되며, 북한 주민 눈물의 진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20일 ‘절대적 고립 속에 놓여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친애하는 지도자'는 날씨나 달과 같이 항상 곁에 … 한 탈북자, 바늘로 찔러가며 눈물 짜냈다
최근 북한 주민들이 오열하는 사진 및 동영상이 발표되며, 북한 주민들의 슬픔의 진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20일 ‘절대적 고립 속에 놓여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친애하는 지도자'는 날씨나 달과 같이 항상 … 
디딤돌선교회, 노숙자 교회 개척한다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20일(화) 한마음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에서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중앙장로교회 한병철 담임목사와 새날장로교회 유근준 담임목사가 새롭게 가입됐다. 이사회는 또 20… 김정일 사망, 진보교계의 ‘애도’와 ‘조문’ 두고 논란
김정일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본격적인 ‘조문 정국’이 시작된 가운데, 기독교계가 ‘애도’하고 ‘조문’하는 것이 합당한지 논란이 일고 있다. 
참사랑교회, 재정 1% 한인단체에 기부
참사랑교회(담임 은희곤 목사)가 교회재정의 1%에 해당하는 5,500불을 한인단체에 기부한다. 참사랑교회는 우리나라 교육문화의 근간인 한글의 보급과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재미한인학교동북부지역협의회(회장 문윤희)와 … 
참사랑교회, 교회재정 1% 한인단체에 기부
참사랑교회(담임 은희곤 목사)가 교회재정의 1%에 해당하는 5,500불을 한인단체에 기부한다. 참사랑교회는 우리나라 교육문화의 근간인 한글의 보급과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재미한인학교동북부지역협의회(회장 문윤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