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세환 칼럼]선을 베푸는 삶
유교의 경전 중의 하나인 “주역”(周易)의 건괘(乾掛)편에 보면, 용(龍)의 발전 단계를 네 가지로 기술해 놓았습니다. 첫째로 “잠룡”(潛龍)의 단계입니다. 말그대로 연못에 깊이 잠겨서 덕을 쌓고 도를 닦는 용입니다 유동근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6회>
다음에 우리는 여기서 회개에 대해 조금 더 보아야 하는데, 신약의 복음은 회개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 예수를 믿어야 한다. 회개와 믿음, 이 두 가지는 매우 필요한 것이다. 
대학연합교회 벤추라감리교회 연합기도회 개최
남가주대학연합교회(최수미 전도사)와 벤추라감리교회(최상훈 목사)의 신년 연합기도회가 8일(주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엘에이 한인타운에 위치한 남가주대학연합교회에서 열렸다. [이은애의 식품영양 칼럼] 기관지 보호하고 가래 삭이는 미나리
풋풋하고 상쾌한 향을 가진 미나리(Watercress)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중국 동북부와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아름다운 통합으로 주님 나라 이룬다”
영은교회와 성신교회가 통합해 탄생한 새찬양교회(변윤선 목사)가 창립예배를 8일 오후 3시에 담임목사 위임, 장로장립, 장로취임식을 겸해 드렸다.교회 창립에 대한 소감을 전한 변윤선 목사는 
北 어린이 돕기 후원의 밤 열린다
북한에는 현재 결핵환자가 약 5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매년 환자가 100만명이 증가하고 있고 이중 어린이 환자가 30만명으로 추산되고 매년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결핵은 전염성이 강해 어린이들에게 가장 취약하다 은혜이슬 새벽부흥회 한주간 개최
첫날 아가서의 말씀을 통해 ‘거룩한 신부의 영성’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한기홍 목사는 “그리스도인으로 갖추어야 할 영성은 거룩함과 절대적 사랑”이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엄청난 사랑을 베푸시고, 우리 
기도하면 위대한 일 펼쳐질 것
2012년 오렌지카운티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가 7일 오전 7시 30분에 풀러튼에 위치한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엄영민 목사) 주최로 열린 기도회에서 엄영민 회장은 “하나님의 한인 위한 전문 기술, 월 2500불 이상 저렴하게 제공
리빙페이스루터교회(담임 김창수 목사) 부설 리빙페이스인스티튜트(이하 리빙 인스티튜트)가 한인들을 위한 C# 랭귀지 프로그램 강좌를 개설한다. 
[교회 이야기(2)] 173cm에 49kg, 목자는 굶어도…
달 동네 주민들의 경제사정은 가난의 연속이었다. 교회 등록된 가정 중에도 끼니 간 데 없이 굶어야 하는 형편들이 있어서 부득이 젖은 국수나 밀가루 포대 혹은 쌀을 8kg씩 사서 허기를 면하도록 배달을 할 수 밖에 없었다. 
NIV 최신판, 동성애 '죄'로 더 부각시켜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 최신판(2011)이 예전 버전(1984)보다 동성애 행위를 한층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다고 NIV 성경을 제작한 성경번역위원회(The Committee on Bible Translation) 위원장 더글라스 무(Moo) 박사가 밝혔다. 무 박사는 저… OC교협 이취임예배…2012년 출발 알려
제21대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이취임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9일 오후 6시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박용덕 회장과 신원규 이사장이 이임하고 엄영민 회장과 윤성원 이사장, 정호영 후원이사장이 … 
아이티 지진 2년, 월드비전 257만 명에 구호식량 공급
대표적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2010년 1월 발생한 아이티 지진 직후부터 현재까지 2년간 괄목할만한 구호활동을 펼쳐 총2억 2천 달러 모금액 중 95%를 구호에 직접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발표했다. 
여성들을 위한 성서학당 시작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비로소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 오전 10시. 가볍고 설레는 마음으로 스와니 소재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에 들어서는 여성들은 오늘(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에 열리는 '성서학당'에 자리를 잡… 
“나이들어 못쓸때까지 저를 써주세요”
“나이들어 몸을 못쓰게 될 때까지 복음의 달란트, 열정을 다 쓰고 하늘에 가겠습니다.”어린이사역 35년의 노하우를 전하러 멕시코 유카탄 반도 이사말 지역으로 생애 첫 단기선교를 떠나는 김인자 사모는 최근 이렇게 기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