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아버지학교 미주대회 애틀랜타서 열린다
2012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대회가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현영갑 목사 기고] 침묵하는 선은 악이다
영국의 양심 윌리엄 월버포스(1759-1833)는 작은 키에 왜소한 체구의 소유자지만 양심은 누구보다도 강한 사람이었다. 8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삼촌의 집에서 자랐지만 오히려 삼촌의 친구였던 그의 영원한 멘토인 존 뉴톤(Amaging Gra… 
침묵하는 선은 악이다
영국의 양심 윌리엄 월버포스(1759-1833)는 작은 키에 왜소한 체구의 소유자지만 양심은 누구보다도 강한 사람이었다. 8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삼촌의 집에서 자랐지만 오히려 삼촌의 친구였던 그의 영원한 멘토인 존 뉴톤(Amaging Gra… 
“학생인권조례 통과시 낙천·낙선운동 불사할 것”
전국바른교육교사연대·나라사랑학부모회·기독교사회책임을 비롯한 전국 231개 시민단체연합 3천여명이 17일(화) 낮 12시 서울특별시청 서소문별관 앞에서 학생인권조례를 통과시킨 민주통합당과 전교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 
故 김동식 목사 피랍·순교 추모 및 납북자 송환 촉구대회
지난 2000년 1월 중국 연길에서 탈북자를 돕다가 북한공작원에 의해 납치된 후, 이듬해 고문과 영양실조로 북한 감옥에서 사망한 故 김동식 목사. 그의 피랍 12주기·순교 11주기 추모식 및 납북자송환 촉구대회가 16일 오전 11시 서… 신학 명문 獨 튀빙겐대학 이슬람 신학과 개설 논란
5백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의 신학 명문에 이슬람 신학과가 개설돼 보수층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번 학기에 튀빙겐대학에는 이슬람 신학과가 개설됐으며 36명의 학부생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독일에는 4… 
[본국]“학생인권조례 통과시 낙천·낙선운동 불사할 것”
전국바른교육교사연대·나라사랑학부모회·기독교사회책임을 비롯한 전국 231개 시민단체연합 3천여명이 17일(화) 낮 12시 서울특별시청 서소문별관 앞에서 학생인권조례를 통과시킨 민주통합당과 전교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김홍도 목사 “지옥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퀸즈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 원로 장영춘 목사) 2012년 제직수련회 강사로 참여한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원로)가 4일간 강단에서 전했던 메시지의 핵심은 인본주의 물결에 대한 경고였다. 성경을 생각하기 편한 방향이나 인… 신학 명문 獨 튀빙겐대학에 이슬람 신학과 개설
5백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의 신학 명문에 이슬람 신학과가 개설돼 보수층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도움 주려던 선교사를 납치해 죽음에 이르게…”
지난 2000년 1월 중국 연길에서 탈북자를 돕다가 북한공작원에 의해 납치된 후, 이듬해 고문과 영양실조로 북한 감옥에서 사망한 故 김동식 목사. 그의 피랍 12주기·순교 11주기 추모식 및 납북자송환 촉구대회가 16일 오전 11시 서… 
마이애미 신호범 장로 간증집회 및 시애틀 샛별무용단 공연
미국 시애틀 샛별무용단은 지난 1985년 창단돼 20년 이상 미국 주류사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순회하며 1000회 이상 공연을 진행, 지구촌 곳곳에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공연 단체이다. 원장인 최지연 사모는 시애틀 베다니 … 
말씀의 향기 <3F>
얼마 전 "3F"에 관해서 읽었습니다.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받기만 하고 주지 않으면 "비만"(FAT)이 됩니다. 
김현식 교수, “북한, 내부 동요 전혀 없을 것”
워싱턴 흥사단이 1월 15일 애난데일 소재 한국일보 3층 강당에서 1월 월례회 및 시민강좌를 열었다. 
“북한, 내부 동요 전혀 없을 것”
흥사단 시민강좌에서 김현식 교수 강연 
아이티 어린이들, 첫 순회공연 소화해
아이티 꿈과 희망의 천사 합창단이 지난 13일 저녁에 LA에 도착해서 한인교회 순회 일정을 시작했다. 13일 저녁에 합창단은 세계아가페선교교회(김요한 목사)에서 은혜로운 공연을 펼쳤다. 8~12세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