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필라 기쁨의교회 박성일 목사, 애틀랜타 방문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오는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창립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사경회 강사로는 필라델리아 기쁨의교회 담임 박성일 목사가 나선다. 
차 한잔의 여유 즐기며 난민사역 도우세요
난민사역후원을 위한 일일찻집이 오는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개최된다. 
한인 학생들, CTS 예배서 한국전통 소개
한인 학생들로 주축이 된 콜럼비아 신학대학원(CTS) 아시안 학생협의회(ASA. 회장 강제철 전도사. 이현우)가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의 아시안 전통 기념 주일을 맞아, CTS 학교 일일 예배를 주관했다 
남가주안디옥교회 이전연합감사예배
지난 4일 주일 가든그로브로 이전한 남가주안디옥교회(추영욱 목사)가 이전과 함께 참평안교회(김윤덕 목사)와 연합하며 이전 및 연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설교에 앞서 추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앞으로 참평안교회와… 
찬양의 삶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 목사)가 서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지휘자이며 총신대 교회음악과 교수인 이기선 교수를 초청해 지난 3일 찬양 세미나를 열었다. 이 교수는 성경에 나타난 찬양의 역사, 찬양의 의미, 찬양의 방법 등… 
“지금까지 주님의 은혜” 나성영락교회 39주년 맞아
나성영락교회가 창립 39주년을 맞아 오전엔 기념예배, 오후엔 은퇴·임직예배를 4일 드렸다. 기념예배에서 임시당회장 박희민 목사는 ‘은혜공동체’(행11:21-24)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박 목사는 “유대인들은 선민 유대인이… 
성경, 폭 넓고 깊게 알고 싶다면?
스와니 소재 새벽장로교회(담임 이승로 목사) 제 2기 성경대학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일 오후 6시와 수요일 오후 6시 진행된다. 
미주 성시화운동본부·홀리클럽 창립 9주년 및 이전 감사예배
2003년 설립된 이래 미주 지역을 거룩하게 변화시키는 운동을 주도해 온 미주 성시화운동본부와 홀리클럽이 창립 9주년을 맞이했다. 이 단체들은 지난 해에만 해도 사랑의 쌀 나눔 운동, 11.11.11 로즈볼 연합기도회, GKYM 청년 선교… 
찬양 꿈나무들을 세계적인 무대로
2004년 봄 워싱턴 지역 찬송가 콩쿨로 출발해 전 세계에 있는 찬양 꿈나무들이 더 큰 무대에 설수 있도록 도와온 인패스(국제 청소년 찬양교육 선교 후원회, 대표 피터 정)가 제9회 국제 청소년 찬양 콩쿨 및 축제 일정을 발표했다 
고 강영우 장로 고별예배 “축복의 유통자가 되세요”
고 강영우 장로 고별예배가 3월 4일(일) 버지니아주 센터빌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렸다. 
미동부 최대 의료선교대회 준비 본격화
5월18~20일까지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최되는 미동부 최대의 의료선교대회가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미주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의료선교단체인 KAMHC와 뉴욕과 뉴저지 교회들들의 선교연합체인 KPM이 공동으… 
KAPC 노회 열고 신임 임원 선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동남부노회(이하 KAPC) 제63회 정기노회가 5일(월) 갈보리장로교회(담임 최진묵 목사)에서 개최됐다. 예배 및 성찬식에 이어 회무처리순서를 가진 이날 노회에서는 신임노회장으로 김종권 목사(풍성한교회)… 
동일본 대지진 1주년 앞두고 ‘희망의 대제전’
3·11 동일본 대지진 1주년을 약 1주일 앞둔 지난 2일(금), 절망의 땅 동북 미야기현에 희망의 메시지가 선포됐다. ‘동북 희망의 제전’이 미야기현종합운동공원(グランディ21)에서 현지 90개의 교회가 협력한 가운데 개최된 것. 
여야 통합의 힘, ‘다윗의 리더십’에서 찾아라
조병호 박사는 고대사 완결편 ‘성경과 고대정치’(통독원 펴냄)를 통해서 다윗의 정치 스타일을 오늘날 정치 언어로 풀어냈다. 지난해 기독교출판문화대상을 수상한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 속에서도 첨예한 논쟁 … 
국물녀, 채선당 임산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
최근 ‘국물녀 사건’이 화제다. 광화문 대형서점 구내식당에서 일어난 일이다. 점심쯤이었다. 사람들이 북적여 발을 디딜 틈도 없었다. 한 엄마가 아이들을 데리고 식당 코너에 들어왔다. 아이는 물을 떠오겠다고 자리를 비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