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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추모사를 전하는 최명신 사모ⓒ김브라이언 기자

    “당신이 바로 기적이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람”

    “그 정도 고통이면 하나님을 원망도 할 법한데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고 예수님 바라보며 끝까지 신뢰하는 당신을 보며 사람이 살면 이렇게 살다가 가야겠구나 생각했어요.
  • 뉴욕비전교회가 성금요일을 하루 앞두고 최후만찬예배와 세족식을 가졌다.

    뉴욕비전교회 고난주간 최후만찬예배와 세족식

    성금요일을 하루 앞둔 5일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에서는 ‘최후의 만찬예배와 세족식’이 열렸다.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가지셨던 것을 기억하고 최후만찬예배와 세족식을 연 것이다.
  • 故 최모세 목사의 천국 환송예배가  진행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안디옥 성전은 운집한 목회자들과 성도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김브라이언 기자

    故 최모세 목사님 "당신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故 최모세 목사의 천국 환송예배가 5일 오후 5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예배가 진행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안디옥 성전은 운집한 목회자들과 성도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 상경추 치료로 건강 되찾으세요

    존 최 목사는 CRC 교단에서 20여년간 목회하며 한인총무를 역임하고 14년 전 은퇴했다. 요즘 그는 상경추 전도사로 통한다. 상경추는 목 뼈 중 가장 위에 있는 첫번째 뼈로 성인의 98%가 이곳이 삐뚫어져 있다. 상경추는 척추의 시…
  • [안정섭 칼럼]“복이 들어오는 길이에요!”

    언젠가 어떤 목사님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양치질을 하는데 갑자기 이 하나가 뚝 떨어지더랍니다. 깜짝 놀라 급하게 치과를 찾아가 봤더니, 이 자체는 건강한데 잇몸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더랍니다
  • <제 13회> 유동근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4장 15-16절,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 [김영길 칼럼]주관적(主觀的) 사랑

    옛말에 “콩은 남의 콩이 더 커보이고 자식은 내 자식이 더 커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어쩔 수 없이 주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내가 주관적으로 사랑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 객관적으로 사랑…
  • [김한요 칼럼]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

    새벽같이 아내와 함께 일어나 비아 돌로로사, 즉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던 그 ‘슬픔의 길’을 조용히 걸었다. 수많은 관광객으로 북적거리며, 여기 저기에서 깃발 든 단체관광 손님들로 좁은 골목길을 …
  • [남성수 칼럼]십자가를 이해하라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까지 육신의 아버지를 도와 목수 일을 하셨다. 이러한 사실과 관련된 이야기가 하나가 있다. 예수님은 그의 소년 시절 어느날 열심히 무엇을 만들다 저녁 시간에 일손을 멈추고 석양 햇빛을 흠…
  • 샘의료복지재단이 국제NGO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 이어 호주, 중국에까지 사역이 확장된 샘의료복지재단. 현재 2000명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도울 물품과 6만 봉지에 해당하는 영양과자를 북한에 전달하고 직접 분배하는 사역을 준비 중에 있다.
  • 헨델의 메시아로 은혜와 사랑 나눠

    지난 1일 주일 오후 5시 미국인 교회인 아르테시아-세리토스 연합감리교회(이석부 목사)에서 글로발메시아미션(대표 송정명 목사) 주최로 ‘헨델의 메시아’ 찬양예배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집회는 한인과 다민족을 연결하…
  • 가정이 살아야 교회도 산다

    미주 두란노 세미나팀과 FBM(Family Builders Ministry, 대표 금병달 목사) 공동 주관으로 연애공식, 부부행복공식의 저자인 금병달 목사, 금정진 사모 부부를 강사로 초청한, 가정사역자
  • “7전 8기의 은혜”신섭 장로 초청 간증집회

    ‘7전 8기의 은혜’ 저자 신섭 장로 초청 간증집회가 지난 1일 주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남가주 왕성교회(안경찬 목사)에서 있었다.
  • [목회칼럼]서머나 교회와 생명의 면류관

    서머나 교회는 에베소 교회 북쪽으로 약 200리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고 에게 해를 향하여 세워진 항구도시였습니다. 소아시아에서는 에베소, 밀레도, 그리고 서머나가 3대 항구로 유명했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지진이 잘 일어나…
  • 단기선교 기금마련 위한 찬양집회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목사)가 지난 30일, 앞으로 있을 단기선교 기금마련을 위한 찬양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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