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장인찬 장로 美대한신학대학교 명예박사학위 받아
장인찬 장로가 최근 제16회 후기 미주대한신학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임성택 칼럼],껄,껄을 줄여야 껄껄껄하고 갈수 있습니다
얼마 전 절친했던 목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특히 나이가 사십대 초반에 갓 중년의 나이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기에 그것을 바라보던 사람들을 더욱 슬프게 했던 것 같습니다. CRC한인협의회 주최로 중국선교 후원 음악회 개최돼
주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다. 
헨델의 메시야로 맞이한 부활절
지난 8일 부활절을 맞아 교회마다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리토스장로교회(김한요 목사)에서 예수의 생애와 고난을 그린 ‘헨델의 메시야’ 칸타타 무대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목회칼럼]신도와 동행하시는 부활의 주
신도(信徒)란 말은 믿는 무리들이라는 뜻이고 동행(同行)이라는 것은 같이 걸어가 주신다는 것입니다. 글로바와 그의 친구는 엠마오 마을에 사는 친구였습니다. 그들은 일찍이 예수님의 공생애를 통하여 많은 이적과 기사를 목… 
전도 어떻게 할까? 예수님의 마음이 해답
왜냐면 전도가 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전도에 관한 수많은 프로그램과 세미나가 있었지만 대부분 지식 훈련에만 그치거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정도에 그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예심전도법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전도한다는 … 
뉴욕교협 부활절연합예배 헌금 늘었다
뉴욕교협(회장 양승호 목사) 주관으로 지난 8일 새벽6시 뉴욕지역 2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된 2012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결산 결과 각 지역에서 총 3,401명이 참여했으며 헌금은 21,017불이 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갈보리믿음-라브레아커뮤니티교회 통합
갈보리믿음교회(담임 박형택 목사)와 라브레아커뮤니티교회(담임 강진웅 목사)가 통합했다. 지난 8일 구 갈보리믿음교회 본당에서 양 교회의 통합을 감사 드리는 기념예배가 있었다. 교회 미디어 사역 무료 컨설팅
현대교회의 예배에 있어서 음향, 영상 설비가 가지는 중요함은 날로 커지고 있다. 동일한 설교 메시지라 하더라도 보다 좋은 음향 시설이 있다면 설교자의 감정이 더욱 잘 전달될 수 있고 예배 때 상영되는 프리젠테이션에 있어… 
아틀란타 총격 사건 부적절한 남녀관계가 부른 '비극'
일가족 사망 총기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안되 또 한번 아틀란타에서 한인 총기 사망 사건이 일어나 한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탈(脫)역사적 도피’하는 대형교회 목사들 문제”
목회자이자 시민운동가인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는 지난 몇 달 동안 그 누구보다도 바쁜 시간을 보냈다. 작년 말에는 한국시민단체협의회(이하 시민협)를 창립했고, 한 주일에 한두 번씩 ‘서경석의 세상읽기’…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신임 임원진 및 연간행사 발표
창단 41주년을 맞이한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이하 교회음악협회)가 2012년 신임 임원진 및 연간 행사계획 등을 발표했다. 교회음악협회는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교회음악협회를¨ 
이영복 장로 애틀랜타 방문
“미국에서 하나님을 만난 것이 일생을 돌아볼 때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을 위한 연주가 아니라. 클라리넷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 큰 축복이죠” “제게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이 얼마 남았… 
"테힐라 미니스트리" 이영복 장로 애틀랜타 방문
“미국에서 하나님을 만난 것이 일생을 돌아볼 때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을 위한 연주가 아니라. 클라리넷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 큰 축복이죠” “제게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이 얼마 남았… “광명성 발사한 北, ‘진정한 광명’으로 나아오길”
북한이 김일성의 생일을 앞두고 13일 장거리 로켓인 ‘광명성 3호’를 발사한 데 대해, 기독교계가 일제히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는 ‘북한은 전 인류를 향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