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호주 의료 선교사 故 매혜란 여사, 국민훈장 수상
호주 국적의 의료선교사 故 매혜란(Dr. Helen P. Mackenzie) 여사가 지난 6일 제40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외국인 최고의 영예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받았다. 
어렵고 따분?…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사 담은 ‘이야기’
성경은 방대하다. 그래서 어렵고 따분할 것이라 여기는 이들이 많다. 어떤 면에서 성경은 어렵고, 그래서 따분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은 복잡한 논리를 담은 과학책도, 고도의 사색이 필요한 철학책도 아니다. 구원의 역사이… 부활절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20명 사망
예수원 장례준비위원회(위원장 안애단 신부)는 미국 캐스케이드에서 6일 오전 7시 소천한 故 대천덕 신부의 아내 현재인 여사<사진>의 빈소를 서울 합정동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내 선교기념관 2층과 예수원 도서실에 마련했… 
교황 베네딕토 16세, 女 사제 서품 요구세력 비판
가톨릭의 수장인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7일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부활성야 미사에서 “신과 도덕적 가치가 결여된 기술 발전은 세상을 위협한다”고 밝혔으며, 여성 사제서품을 요구하는 개혁세력을 비판했다. 
말씀의 향기 <항상 연결되려면>
우리는 왜 늘 손에 스마트폰이나 핸드폰을 들고 다닐까요? 간단히 말해서 다른 사람들과 항상 연결되어 있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이슬람 최고 지도자, “교회 건물 모조리 파괴” 명령
이슬람 최고 지도자가 최근 아라비아 반도 모든 교회 건물을 붕괴시키라는 명령을 내려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월 11일 발표된 ‘파트와’라 불리는 이 종교명령은 급진파인 수니파의 최고 이슬람 지도자의 발언이며, 정부의 … 
시애틀 미주복음방송 개국 감사예배로 힘찬 출발 알려
“시애틀 미주복음방송은 고도화된 첨단 인터넷 방송 기술을 기반으로 열방에 있는 모든 한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특별히 선교 현장에 나가계시는 선교사님들에게 복음이 주님의 능력으로 전달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사망 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4월 8일 아침, 부활의 한 날이 밝았다. 2012년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회장 곽소건 목사)가 주최하는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오전 5시 30분에 감사한인교회(김영길 목사)에서 200여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남가주중부교협, 2012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4월 8일 아침, 부활의 한 날이 밝았다. 2012년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회장 곽소건 목사)가 주최하는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오전 5시 30분에 감사한인교회(김영길 목사)에서 200여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부활의 아침, 2012 워싱턴주 부활절연합예배
4월 8일 부활의 아침, 2012 워싱턴주 부활절연합예배가 시애틀, 훼드럴웨이, 타코마, 올림피아, 스포켄 등지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특별히 워싱턴주가 당면한 현실에 대한 자성과, 부활신앙으로 새롭게 거듭날 것을 촉구하… 
뉴욕은혜교회, 1불의 나눔으로 풍성함 넘쳐
뉴욕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의 부활절은 늘 풍성함이 있다. 물질적 풍족보다는 마음의 풍족이다. 뉴욕은혜교회는 매년 사순절 기간이면 새벽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1불 이상을 헌금했고 비록 많지 않은 금액… 
한규삼 목사 "부활을 믿지 못하는 이들에게"
뉴저지초대교회 한규삼 목사는 8일 부활절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확실한 부활신앙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한규삼 목사는 설교에서 "성경을 공부한다는 신학자들 중에도 부활을 믿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며 "부활은 … 
순복음안디옥교회 부활절 “고난 이후의 영광”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의 8일 부활절 주일예배에서의 설교는 그 어느 때보다도 힘이 넘쳤다. 고난이 있기에 영광이 있는 것과 같이 사순절 특별새벽기도와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를 통해 순복음안디옥교회 성도… 
[軒鏡 최윤환]실로와 건너 언덕의 포도밭.
그 자리, <실로>앞에서 자지러드는 내 몸 속의 세포의 소동이 있었습니다. 무슨 음성이 내게도 들려 올 것만 같아서였습니다. 돌무덤으로 폭삭 내려앉은 古代의 그림자이지만, 거기 나는 엄숙한 부름 같은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 
[軒鏡 최윤환]실로 와 건너언덕의 포도밭.
그 자리, <실로>앞에서 자지러드는 내 몸 속의 세포의 소동이 있었습니다. 무슨 음성이 내게도 들려 올 것만 같아서였습니다. 돌무덤으로 폭삭 내려앉은 古代의 그림자이지만, 거기 나는 엄숙한 부름 같은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